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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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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류현진
출생년도 1987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미국LA다저스 야구선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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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류현진

  •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25일 다저스 동료들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한 류현진(왼쪽 둘째). [사진 류현진 SNS] 한때 LA 다저스에서 1, 2선발로 활약했던 클레이턴 커쇼(31·LA 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그레인키가 커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지만, 승패는 가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3위 애리조나가 25일(한국시각) ...
  • 류현진, 하루 더 쉬고 29일 콜로라도 원정 등판

    류현진, 하루 더 쉬고 29일 콜로라도 원정 등판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하루 더 쉬고 29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10승에 도전했다. 역투하는 류현진. [AP=연합뉴스] 다저스 구단에 따르면 류현진은 당초 28일에서 하루 더 지난 29일에 선발 등판한다. 28일부터 콜로라도 원정 4연전이 열리는데, 워커 뷸러(28일), 류현진(29일), 마에다 겐타(30일), 클레이턴 커쇼(7월 ...
  •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한국식 BBQ 식사...일상에서도 중심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한국식 BBQ 식사...일상에서도 중심

    류현진(32 ·LA다저스)의 달라진 위상은 일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저스 주축들이 한식을 즐겼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지난 밤에 동료들과 코리안 BBQ를 먹었다(Korean BBQ~with my teammates last night~~')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경은 한식을 주메뉴로 ...
  •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에게 코리언 바비큐 대접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에게 코리언 바비큐 대접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동료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팀 동료들을 초대해 고기를 대접한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씨. [사진 류현진 SNS]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녁에 동료들과 코리안 BBQ를 먹었다"라며 동료들과 식당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유료

    25일 다저스 동료들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한 류현진(왼쪽 둘째). [사진 류현진 SNS] 한때 LA 다저스에서 1, 2선발로 활약했던 클레이턴 커쇼(31·LA 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그레인키가 커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지만, 승패는 가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3위 애리조나가 25일(한국시각) ...
  •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유료

    25일 다저스 동료들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한 류현진(왼쪽 둘째). [사진 류현진 SNS] 한때 LA 다저스에서 1, 2선발로 활약했던 클레이턴 커쇼(31·LA 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그레인키가 커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지만, 승패는 가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3위 애리조나가 25일(한국시각) ...
  • 다저스, 콜로라도 3연전 모두 '신인 야수 끝내기포'

    다저스, 콜로라도 3연전 모두 '신인 야수 끝내기포' 유료

    ... 선수의 손에서 나왔다. 22일 경기에서는 올 시즌 데뷔한 내야수 맷 비티(26)가 해냈다. 2-2 동점이던 9회말 2사 1루에서 상대투수 하이로 디아즈로부터 중월 홈런을 때려냈다. 류현진이 선발로 나선 23일 경기에서는 이미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한 알렉스 버두고(23)가 4-4 동점이던 연장 11회말 우측 담장을 넘기며 경기를 끝냈다. 3차전은 유망주 순위 5위, 스미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