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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맛 통한 한식·프랑스식 셰프…미각엔 국경 없었다

    손맛 통한 한식·프랑스식 셰프…미각엔 국경 없었다 유료

    ... 지난달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있었다. 3년 연속 미쉐린(미슐랭) 2스타 한식당 '권숙수'의 권우중(39), 프랑스 요리로 본토에서 한국인으론 처음 1스타를 받고 4년을 지킨 리옹 '르빠스떵(Le passe temps·기분전환)'의 이영훈(34), 두 젊은 오너셰프가 펼친 '4핸드 디너'. 12가지 음식이 이어졌다. 작은 안주(어란과 잣, 한우 육포, 들깨보숭이, 김부각과 ...
  • 손맛 통한 한식·프랑스식 셰프…미각엔 국경 없었다

    손맛 통한 한식·프랑스식 셰프…미각엔 국경 없었다 유료

    ... 지난달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있었다. 3년 연속 미쉐린(미슐랭) 2스타 한식당 '권숙수'의 권우중(39), 프랑스 요리로 본토에서 한국인으론 처음 1스타를 받고 4년을 지킨 리옹 '르빠스떵(Le passe temps·기분전환)'의 이영훈(34), 두 젊은 오너셰프가 펼친 '4핸드 디너'. 12가지 음식이 이어졌다. 작은 안주(어란과 잣, 한우 육포, 들깨보숭이, 김부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