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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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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기의 시시각각] '굿 이너프 딜'보다 '굿 이너프 회담'

    [김현기의 시시각각] '굿 이너프 딜'보다 '굿 이너프 회담' 유료

    ... 40분(현지시각). '트럼프-김정은' 단독회담이 끝난 직후의 상황이었다. 두 정상은 메트로폴 호텔 풀 사이드를 산책했다. 그 앞에는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기다리고 ... 발사대, 관련 시설을 완전히 해체하라'는 요구가 담긴 문서를 건넸다”고 전했다. 볼턴의 '리비아 모델'과 폼페이오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결합한, 북한으로선 ...
  • [최훈 칼럼] 볼턴의 복수

    [최훈 칼럼] 볼턴의 복수 유료

    ... 이들이 떠들썩한 교섭 장소로 고른 곳은 대북제재를 주도하던 존 볼턴 유엔대사의 관사였던 월도프 호텔이었다. 미국의 찰스 프리처드 전 대북특사는 “오랫동안 북한을 경멸해 왔던 미국 내 대북 강경노선에 ... 북·미 정상 간 분위기는 그 의미를 놓치게 했다. 볼턴의 맞은편 확대회담 자리는 비어 있었다.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을 주장하던 그를 “인간 쓰레기”라고 비난하던 북한의 유령인간 취급이다. 김정은 ...
  • 확대회담 볼턴 넣고 김여정 빼고 … 외교안보 브레인 대결

    확대회담 볼턴 넣고 김여정 빼고 … 외교안보 브레인 대결 유료

    ... '수퍼 매파' 볼턴의 배석과 '김정은의 오른팔' 김여정의 배제.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배석자 구성의 특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 왼쪽·오른쪽에 앉아 두 정상을 보좌했다. 볼턴 보좌관은 '선(先) 핵폐기 후 보상'이라는 '리비아 모델'로 북한의 강력한 반발을 불렀던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 대한 압박카드로 활용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