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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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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유료

    ... 부부장급은 63세가 정년인데 가장 나이 많은 추이톈카이 주미대사는 52년생으로 67세다. 그 뒤를 66세의 리후이 주러대사, 65세의 자이쥔 주프랑스대사가 따른다. 류샤오밍 주영대사와 주북한대사 리진쥔(李進軍)도 63세로 은퇴할 나이가 됐지만 그럴 기미는 없다. 주요 국가를 맡은 중국의 대사들이 장기 근무뿐 아니라 정년을 훌쩍 넘겨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 둬웨이는 ...
  • 시진핑 9·9절 방북설 … 무역전쟁에서 밀리자 북한 카드?

    시진핑 9·9절 방북설 … 무역전쟁에서 밀리자 북한 카드? 유료

    ... 관계자들이 최근 방북해 북한 당국자들과 접촉했다”며 “대외연락부 인사들이 움직였다는 건 중국 고위 당국자의 방북 일정과 양국의 현안을 협의하는 차원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소식통은 리진쥔(李進軍) 주북 중국대사 등 평양의 중국대사관 인사들이 아예 휴가를 내고 북·중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도 전했다. 이와 관련해 평상시 정기노선을 운항하다 보름가량 개조작업을 한 뒤 정부 ...
  • [사진] 중국 향하는 '김정은의 경제 브레인'

    [사진] 중국 향하는 '김정은의 경제 브레인' 유료

    박태성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오른쪽 둘째) 등 친선 참관단이 14일 중국으로 떠나며 환송 나온 리진쥔 주북 중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박태성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오른쪽 둘째) 등 친선 참관단이 14일 중국으로 떠나며 환송 나온 리진쥔 주북 중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