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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신드롬, 이영자 먹방, 효리네 민박 “러브 유어셀프”
    BTS 신드롬, 이영자 먹방, 효리네 민박 “러브 유어셀프” 유료 ... 돌아온 JTBC '효리네 민박'이 선두였다. 추우면 장작 때고, 날 좋으면 귤 따는 소박한 제주살이가 “닮고 싶다”는 호응을 끌어냈다. 극장가에선 임순례 감독, 김태리 주연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사계절 자연주의 밥상을 스크린에 차려냈다. 저예산 영화인데도 150만 관객을 모으며 소확행 바람을 이어갔다. 취업·연애에 실패하고 시골집에 돌아온 주인공이 친구들과 농사지어 밥 ...
  • 대작 외면받는 극장가, 대세는 소박한 '소확행'
    대작 외면받는 극장가, 대세는 소박한 '소확행' 유료 ... 대표하는 트렌드인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극장가에도 퍼지고 있다. 지난 2월 28일에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는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여주인공 김태리(혜원)가 고향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사계절을 보내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특별한 갈등 구조가 없다. 계절에 맞는 농산물을 기르거나 수확하고, 홀로 혹은 여럿이 맛있는 ...
  • [박스오피스IS] 김태리 첫 원톱 '리틀 포레스트', 4일만에 50만 돌파
    [박스오피스IS] 김태리 첫 원톱 '리틀 포레스트', 4일만에 50만 돌파 유료 영화 '리틀 포레스트(임순례 감독)'이 5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지난 3일 15만 ...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영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