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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대북 지원 대가로 광물 받으면 남북 모두 이익
    대북 지원 대가로 광물 받으면 남북 모두 이익 유료 최경수(56·사진) 북한자원연구소장은 북한 광물에 관한 최고 전문가다. 북한 전역의 광산을 30여 차례나 조사했다. 그가 지난달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저서 『새로운 지하자원의 보고, ... 체결됐다.” - 북한 광물을 조사하며 가장 당황했던 경험은. “2007년 7월 함남 단천 마그네사이트 광산을 찾았는데 홍수가 났다. 15일 일정인데 산속 마을에 고립돼 일주일을 더 머물러야 했다. ...
  • “북한은 약속 지키고 남한은 장기 계획 세워야”
    “북한은 약속 지키고 남한은 장기 계획 세워야” 유료 ... 한국광물자원공사 남북자원협력단장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자원개발실장을 지내며 함경도 일대의 북한 광산을 직접 살펴봤던 '북한 광산쟁이'다. 북한 광산에 관한 한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그는 ... “북한이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북한도 변해야 한다. 2007년 단천 마그네사이트 광산을 조사하러 갔을 때 당시 북측에 매장량 등 기본 자료를 달라고 사전에 요청했고 이를 약속받았다. ...
  • 잠재가치 7000조, 단천엔 한국 1만8000년 쓸 마그네사이트
    잠재가치 7000조, 단천엔 한국 1만8000년 쓸 마그네사이트 유료 2007년 7월 북한 단천의 대흥 광산을 찾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인사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깜짝 놀랐다. “산 전체가 하얀 마그네사이트였다. 그 뒤에 있는 산도 역시 하얀색이었다. ... 한 산을 왜 '백금산(白金山)'이라고 부르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하얀 금이나 다름없는 마그네사이트 산이었다.”(최경수 북한자원연구소장) 갱도를 뚫고 내려갈 필요도 없이 포클레인으로 긁기만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