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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유료 ... 블라디보스토크서 '빈손 귀환'한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에 위치한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만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 들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외교 반경이 다소 넓혀지는 분위기다. 새해 벽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중 정상회담을 치른 것을 시작으로 북·미, 북·러 ...
  • 30분 늦게 온 '지각대장' 푸틴, 30분 더 기다리게 만든 김정은
    30분 늦게 온 '지각대장' 푸틴, 30분 더 기다리게 만든 김정은 유료 ... 이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제1부상, 이영길 총참모장이, 러시아에선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대통령 외교 담당 보좌관, 유리 투르트네프 부총리가 자리했다. 두 정상은 만찬장에 입장하면서 선물을 주고받았는데, 서로에게 전통 검을 선물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의 전통 검을 선물하며 “절대적인 힘을 상징한다. 당신을 지지하는 나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
  • “1965년 한·일 협정 체제 뛰어넘어 새로운 양국 관계 수립해야” 유료 ... 아키히토(明仁) 천황의 한국 방문을 적극 환영한다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하토야마 전 총리의 결혼기념일로, 부인인 미유키 여사가 토론장 한쪽에서 자리를 지켰다. 만찬장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3단 케이크가 등장하는 깜짝 이벤트도 열렸다. 이유정 기자 uuu@joongang.co.kr 관련기사 하토야마, 5월 즉위 새 일왕 '한국민 환영 속 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