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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결제까지 무한 확장…35조 투자 끌어들인 우버·그랩
    배달·결제까지 무한 확장…35조 투자 끌어들인 우버·그랩 유료 최근 중앙일보 기자는 출장차 방문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동남아시아 최대 승차공유 플랫폼으로 꼽히는 그랩 앱(애플리케이션)을 깔고 신용카드를 등록한 뒤 차량을 호출했다. 목적지를 선택하자 톨게이트 비용 등이 포함된 최종 요금이 곧바로 안내됐다. 호출을 누르자마자 기사와의 채팅 화면이 열리면서 승객 수와 짐 수, 도착 층, 게이트 등 질문이 ...
  • 한국 저성장·중산층 붕괴…이대로 가면 동남아에도 밀린다
    한국 저성장·중산층 붕괴…이대로 가면 동남아에도 밀린다 유료 ... 중국-미국-독일-영국에 이어 5위일 정도로 압도적이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제공] ━ [2050년의 경고] 국회미래연구원·중앙일보 공동기획 ━ ⑪ 경제 '그런 시절이 있었나요. 베트남ㆍ말레이시아보다 우리가 더 잘 살던…. 요즘 우리 친구들은 중국ㆍ동남아로 일하러 갑니다. 뭐, 돈 잘 버는 특별한 일은 아니고요, 식당 아르바이트나 마사지사, 건설현장 노동자 같은 자리에요. 현지인들이 ...
  • 김우중 회장 전 비서, 베트남서 성공 '콩카페' 한국에 들여와 대박
    김우중 회장 전 비서, 베트남서 성공 '콩카페' 한국에 들여와 대박 유료 ... 소비자가 베트남 문화를 소비할까란 의문이 늘 따라다녔다. 베트남의 문화 플랫폼을 한국에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다. ” 콩카페가 꿈꾸는 미래는. “매장의 확장에 집중하기보다는 한국을 콩카페의 글로벌 표준 시장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음달 말레이시아에 두 번째 해외 매장을 낸다. ”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