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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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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전반기 4위' 류중일 감독, "팬들 성원에 감사드린다" 인사

    '전반기 4위' 류중일 감독, "팬들 성원에 감사드린다" 인사

    ... 승리로 장식한 류중일(56) LG 감독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LG는 18일 인천 SK전에서 선발 차우찬의 7이닝 3실점(2자책) 호투와 김현수의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 맹타를 앞세워 12-5로 이겼다. 연패를 끊고 승패 마진 '+10'(52승1무42패)을 유지하면서 4위로 전반기를 마감하게 됐다. 류 감독은 경기 후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
  • '3연승' 키움, 2위로 전반기 마감…KT도 두산전 스윕

    '3연승' 키움, 2위로 전반기 마감…KT도 두산전 스윕

    ... 130안타 고지를 밟아 역대 전반기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4위 LG는 인천 SK전에서 선발 차우찬의 7이닝 3실점(2자책) 역투와 김현수의 4안타 3타점 맹타를 묶어 12-5로 이겼다. 연패를 끊고 승패 마진 '+10'으로 전반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4연승을 마감한 SK는 2위 키움에 6.5경기 차 앞선 1위로 후반기를 시작하게 됐다. ...
  • '홈 5연승' 장정석 감독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다"

    '홈 5연승' 장정석 감독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다"

    ... 무실점)이 릴레이 투구를 했다. 타선에선 3번 샌즈가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4번 박병호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9번 타순에 배치된 김혜성도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장정석 감독은 경기 후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다. 경기 초반 중심 타선이 득점 기회를 점수로 만들어줘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불펜 투수들도 집중력 잃지 않고 안정적인 ...
  • 키움, 이틀 연속 삼성 꺾고 홈 5연승 질주

    키움, 이틀 연속 삼성 꺾고 홈 5연승 질주

    ... 무실점)이 릴레이 투구를 했다. 타선에선 3번 샌즈가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4번 박병호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9번 타순에 배치된 김혜성이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반면 삼성은 선발 헤일리가 2이닝 7피안타(1피홈런) 5실저하며 무너진 게 뼈아팠다. 고척=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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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7월 타율 0.364' 추신수, MIN전 3안타 맹타…팀은 패배

    '7월 타율 0.364' 추신수, MIN전 3안타 맹타…팀은 패배 유료

    추신수(텍사스)가 모처럼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1경기 3안타'는 지난달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12경기 만이다. 시즌 타율을 0.284(종전 0.278)까지 끌어올렸고 7월 월간 타...
  • 2019년 LG 마운드에 부는 새 얼굴 열풍

    2019년 LG 마운드에 부는 새 얼굴 열풍 유료

    ... IS포토 이번 시즌 LG의 큰 수확은 마운드의 새 얼굴 발굴이다. 이들이 없었더라면 LG의 3위 선전을 장담할 수 없다. 지난해 LG는 올해와 팀 컬러가 정반대 양상이었다.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이끈 반면 불펜진은 크게 흔들렸다. 2018년 평균자책점 5.62로 9위였던 불펜진은 올해는 딱 절반인 2.81의 평균자책점으로 압도적인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프로 ...
  • 삼성·KIA·kt 하위팀의 반란···점차 뜨거워지는 순위 싸움

    삼성·KIA·kt 하위팀의 반란···점차 뜨거워지는 순위 싸움 유료

    ... 달라진 모습이다. 여기에 지난 22~23일 한화전, 26일 키움전은 모두 끝내기 승리로 장식해 분위기도 최고조에 올랐다. 타선에서 구자욱과 김헌곤 ·이학주 등이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맹타를 휘두르고, 마운드에서는 원태인 ·최지광 ·이승현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활력소다. 연합뉴스 제공 KIA는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한 뒤 8승1패를 거둬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