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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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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라우리,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박상현 공동 16위

    라우리,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박상현 공동 16위

    세계 4대 골프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아일랜드의 셰인 라우리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라우리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단독 2위에 오른 잉글랜드의 토미 플리트우드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박상현은 2언더파 282타 공동 16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습니다. 디오픈에서 한국 ...
  •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 고진영(24)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23·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21일(한국시간) ... 몰아치기가 나왔다. 고진영은 “둘 다 샷이 좋았다. 내년에 또 이민지와 경기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 상승세를 2주 연속 열리는 메이저 대회에서 이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지는 “2라운드 ...
  • 셰인 로리 비 바람 뚫고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셰인 로리 비 바람 뚫고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 여우 매트 쿠차도 8오버파 79타를 쳤다. 조던 스피스는 77타, 헨릭 스텐손은 76타였다.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도 3오버파 74타로 밀려났다. 셰인 로리가 강풍 속에서 우산을 잡고 있다. ... 로리는 최종라운드 1오버파 72타, 합계 15언더파로 플릿우드에 6타 차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북아일랜드에서 68년만에 열리는 디 오픈이다. 북아일랜드 출신인 로리 매킬로이가 우승후보로 ...
  • 디 오픈 한국 선수들 “메이저서 통한다는 자신감 갖게 돼”

    디 오픈 한국 선수들 “메이저서 통한다는 자신감 갖게 돼”

    ... 오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강풍 속에서 2오버파를 쳐 합계 2언더파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안병훈은 1오버파 공동 32위, 황인춘은 2오버파 41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 선수들이 비록 톱 10에 들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메이저대회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수확했다. 박상현은 “서 있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람이 불고 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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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유료

    ... 고진영(24)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23·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21일(한국시간) ... 몰아치기가 나왔다. 고진영은 “둘 다 샷이 좋았다. 내년에 또 이민지와 경기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 상승세를 2주 연속 열리는 메이저 대회에서 이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지는 “2라운드 ...
  •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21일부터 대통령배…유신고 독주 누가 막을까 유료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가 오는 21일부터 11일간의 열전을 시작한다. 53회 대통령배는 청주구장에서 치러지며 21일 오후 4시 ... 창단된 야구부의 명맥이 이어지면서 경상권의 야구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전국 고교 야구 메이저 대회(황금사자기·청룡기·봉황대기·대통령배)에서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 대통령배에서도 매년 ...
  • 메이저 16승 도전 우즈 "디오픈, 장타보다 컨트롤 중요"

    메이저 16승 도전 우즈 "디오픈, 장타보다 컨트롤 중요" 유료

    ...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디오픈이 열린다. 뜨겁게 달아오른 메이저 대회의 열기와 달리 대회장인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의 ... 공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거리보다 컨트롤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발언이다. 우즈는 “이 대회는 공을 멀리 치지 않는 선수들에게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한. 거리보다 컨트롤샷을 얼마나 잘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