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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배명복

논설위원실 칼럼니스트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8 01:1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8 01:12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6.18 01:12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장에서] 떠난 이에게 바친 통합, 산 자에게 남은 분열
    [현장에서] 떠난 이에게 바친 통합, 산 자에게 남은 분열 유료 ... 장외투쟁을 이어가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도 첫날 빈소를 찾았다. 황 대표는 조문 후 “그동안 나라의 민주주의와 여성인권을 위해서 남기셨던 유지들을 저희가 잘 받들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고(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지 사흘. 빈소 안에서는 모두가 화합과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빈소 밖의 세상은 온통 갈등과 분열 투성이다. ...
  • 인양 25분 만에 선체 모습 드러내…좌측 선미 움푹 들어가
    인양 25분 만에 선체 모습 드러내…좌측 선미 움푹 들어가 유료 ... “남은 4명의 (한국인) 실종자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핀테르 샨도르 헝가리 내무부 장관도 이날 오전 경찰선을 타고 인양 현장을 방문했다. 핀테르 장관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사고 가족들에게 “인양 및 시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양이 완료된 허블레아니호는 사고 현장에서 약 10㎞ 떨어진 체펠섬으로 이동해 정밀 감식을 받게 된다. 한·헝가리 수색요원들은 ...
  • 성왕~아들 위덕왕 이어주던 신기(神器), 백제금동대향로
    성왕~아들 위덕왕 이어주던 신기(神器), 백제금동대향로 유료 ... [박종근 기자] '백제창왕십산년태세재(百濟昌王十三秊太歲在) 정해매O공주공양사리(丁亥妹O公主供養舍利)' 성왕의 아들인 창왕(위덕왕) 13년(567년) 창왕의 누이인 O공주가 성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한 절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특히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이 사리감은 위쪽이 아치형으로 중하총의 현실(玄室)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이 능산리 절터는 자칫 역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