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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소문 포럼] 13만원짜리 책의 작은 기적

    [서소문 포럼] 13만원짜리 책의 작은 기적 유료

    ....co.kr] 조씨는 왜 이 책에 25년을 바쳤을까. 원작이 처음 나온 해는 1966년.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잇는 걸작이자, 웬만한 학자라면 인용 한두 번 안 한 적 없는 명저인데다, 심지어 고교 논술 지문에도 등장하는 소문난 책인데도 정작 내용 전체는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우리 학계·출판계에 자극을 받았다고 했다. 요약·해설본이 아닌 라캉의 맨얼굴을 보여주고 ...
  • [서소문 포럼] 착한 정권 넘어 똑똑한 정권으로

    [서소문 포럼] 착한 정권 넘어 똑똑한 정권으로 유료

    ... 샘물인 기업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는 '넛지형' 스마트 정부가 간절하다. 방향이 엉뚱하거나 미숙한 정책은 그 자체로 시장의 엄청난 리스크다. 프리드먼의 이런 경고를 담은 명저 『화려한 약속과 음울한 성과』가 큰 정부를 당연시하는 이 정권의 '악마의 대변인(Devil's advocate)' 노릇을 해줬으면 좋겠다. 집권 3년 차인 요즘엔 그나마 '착한 정부' 이미지까지 ...
  • [최준호의 사이언스&] 은하수 어딘가엔 살고 있다…외계인 찾기 어디까지 왔나

    [최준호의 사이언스&] 은하수 어딘가엔 살고 있다…외계인 찾기 어디까지 왔나 유료

    ... 세이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콘택트'의 포스터. [사진 ESO·NASA] 그렇다면, 우리 은하와 또 은하 밖의 수많은 은하에 존재할 외계 지적 생명체와 지구 인류가 만날 수 있을까. 명저 『코스모스』(1980)의 저자 칼 세이건은 그의 책에서 “지구가 태어난지 벌써 수십억년이 지났다. 그동안 외계 문명권으로부터의 지구 방문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믿기에는 지구의 나이 45억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