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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123정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아직도 우리는 모른다···숨겨진 세월호의 진실 3가지

    아직도 우리는 모른다···숨겨진 세월호의 진실 3가지

    ...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가 맡고 있다. 사참위는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해경 등 정부 대응의 적정성과 침몰 원인, 군의 유가족 사찰 의혹까지 관련된 의혹 전반을 조사하고 ... 강조했다. 현재까지 구조 실패 책임을 지고 형사 처벌을 받은 공무원은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해경123정 김경일 정장(업무상과실치사)뿐이다. 이를 두고 유가족 측은 구조 활동 지휘계통에 있었던 ...
  • 세월호 유가족, 박근혜·황교안 등 참사 책임자 처벌 촉구

    세월호 유가족, 박근혜·황교안 등 참사 책임자 처벌 촉구

    [앵커] 세월호 참사, 내일(16일)로 5년입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보시는 화면은 목포 신항에 세워져있는 세월호의 실시간 모습입니다. 참사 진상은 아직까지 온전히 밝혀지지 않은 채 ... 외침은 참사 5년 뒤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해경 123정장 1명을 빼고는 처벌 받은 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족들은 17명을 참사의 책임자로 ...
  • 세월호 유가족 '책임자 17인' 발표···朴·황교안·우병우 포함

    세월호 유가족 '책임자 17인' 발표···朴·황교안·우병우 포함

    ... 해경의 소속 부처로서 구조에 대한 책임이 있는 기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 전 장관은 해경 123정장 수사를 맡은 수사팀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빼라고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지휘책임자로서 현장에 나가지도 않고 퇴선명령도 하지 않았다고"고 밝혔다. 이춘재 전 해경 경비안전국장과 신원미상 해경,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 직원 2명도 명단에 포함됐다. 이외에도 ...
  • '세월호 참사' 4년 만에…'국가 배상 책임' 첫 인정 판결

    '세월호 참사' 4년 만에…'국가 배상 책임' 첫 인정 판결

    ... 판결문으로 남기기 위해서 2년 10개월의 법정 다툼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현장에 있던 해경 김경일 정장 단 한명 만의 책임을 인정하고 청와대 등에는 면죄부를 주면서 비판도 나옵니다. ... 국가의 책임을 묻는 근거에 대해서는 구조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유죄가 확정된 김경일 전 목포해경 123정장의 판결만을 언급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와 국가안보실, 해경 지휘부에 대해서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법원, 세월호 가족 위자료 따로 산정 … 부모 각각 4000만원

    법원, 세월호 가족 위자료 따로 산정 … 부모 각각 4000만원 유료

    ... 있다. [뉴시스] 법원은 그동안 형사재판을 통해 세월호 선장과 선원, 세월호 구조에 나섰던 목포 해경 123정장 등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을 유죄로 확정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은 승객들에게 선내에 대기할 것을 지시한 뒤 자신들만 먼저 퇴선했으며, 123정장은 승객들에게 퇴선유도 조치를 하지 않는 등 국민의 생명·안전에 대한 보호의무를 다하지 ...
  • [사설 속으로] 오늘의 논점 - 세월호 인양

    [사설 속으로] 오늘의 논점 - 세월호 인양 유료

    ...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길 예정이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세월호는 다음달 5일을 전후로 목포신항으로 옮겨진다. 길이 145m, 높이 24m, 너비 22m의 거대한 선체인 만큼 마지막까지 ... 사고 이후의 부실 대응과 그 책임 문제는 가장 핵심적으로 밝혀야 할 과제다. 현장에 출동한 목포해경 123정장 한 사람이 징역 3년형을 받았을 뿐 청와대와 정부, 해경 수뇌부의 책임은 하나도 ...
  • [권석천의 시시각각] '세월호 진실'은 대통령의 의무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세월호 진실'은 대통령의 의무다 유료

    ... 이준석이 퇴선 명령을 했다면 8시55분쯤 476명 전원이 탈출할 수 있었다. 세월호 선원들이 해경 123정에 오르던 9시45분 퇴선 명령이 내려졌더라도 거의 대부분을 살릴 수 있었다(가천대 ... 아니다. 다음은 내 차례, 우리 차례인지 모른다. 지금 우린 알지 못하는 게 너무 많다. 해경 123정장 김경일은 왜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뛰어내리라'고 퇴선 방송을 했다”고 거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