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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 [week&] 홍콩 시내서 20분, 거기서 만난 뜻밖의 풍경
    [week&] 홍콩 시내서 20분, 거기서 만난 뜻밖의 풍경 유료 ... 옹기종기 작은 상점이 모여 있는 스탠리 마켓이 나온다. 치파오 같은 전통의상뿐 아니라 제법 값나가는 원피스를 판매하는 옷가게, 액세서리가게, 갤러리 등이 있다. 한국의 남대문시장 같은 몽콕(旺角·왕자오) 야시장과는 다른 매력을 풍긴다. 마켓 거리가 끝나면 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블레이크 항구(Blake Pier)의 고즈넉한 풍광이 펼쳐진다. 육지 쪽으로 움푹 파인 둥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