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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0월드컵] 포르투갈전 패배 속 희망 남긴 '엄살라' 엄원상
    [U-20월드컵] 포르투갈전 패배 속 희망 남긴 '엄살라' 엄원상 ... 빠른 플레이로 수 차례 포르투갈 문전을 위협해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이 중심에는 후반 13분 전세진(수원 삼성) 대신에 교체 투입된 엄원상이 있었다. 키 1m93cm의 오세훈(20·아산 무궁화)과 '빅 스몰 조합' 투톱으로 선 1m73cm의 엄원상은 중앙과 오른 측면을 활발하게 오가면서 포르투갈 수비진을 여러 차례 흔들었다. 그라운드에 들어가자마자 슈팅을 시도한 엄원상은 100m를 ... #엄원상 #U-20 월드컵 #한국 축구 #정정용호
  • 분위기 탄 아산, 광주 무패 행진 저지할까
    분위기 탄 아산, 광주 무패 행진 저지할까 아산 무궁화 제공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라운드 광주FC와 경기를 가진다. 아산은 지난 12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후반 26분 터진 이한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네 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행진을 달린 아산은 광주, 부산아이파크, ...
  • 3차원 세밀화 물고기 233종 담긴  출간
    3차원 세밀화 물고기 233종 담긴 출간 ... 희망한다”고 말했다. LG 상록재단은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이 1997년 세운 공익재단이다. 2000년에는 를 출간한 바 있다. 재단은 또 생태 수목원인 화담숲을 조성했고, 황새와 무궁화 등 국내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LG 상록재단은 " 는 전국 서점을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보호 사업 등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정훈 ... #LG #상록재단 #상록재단 세밀화 #민물고기 생태계 #민물고기 분포
  • [로컬 프리즘] 느림보열차와 영·호남 상생 논란
    [로컬 프리즘] 느림보열차와 영·호남 상생 논란 최경호 광주총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달 27일 이색적인 체험 행사를 열었다. 목포~부산 부전(경전선) 구간을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벤트다. '느림보열차 체험'이라는 이름이 붙은 행사는 6시간33분 동안 진행됐다. 열차가 388㎞를 달리는 동안 정차한 역사만 42곳에 달했다. 경전선이 느림보 철도로 불리는 것은 광주~순천 구간이 아직 단선으로 ... #로컬 프리즘 #느림보열차 #호남 #느림보열차 체험 #호남 상생 #중복투자 논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로컬 프리즘] 느림보열차와 영·호남 상생 논란
    [로컬 프리즘] 느림보열차와 영·호남 상생 논란 유료 최경호 광주총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달 27일 이색적인 체험 행사를 열었다. 목포~부산 부전(경전선) 구간을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벤트다. '느림보열차 체험'이라는 이름이 붙은 행사는 6시간33분 동안 진행됐다. 열차가 388㎞를 달리는 동안 정차한 역사만 42곳에 달했다. 경전선이 느림보 철도로 불리는 것은 광주~순천 구간이 아직 단선으로 ...
  • 이정협 "광주에 펠리페 있다면, 부산은 내가 지킬 것"
    이정협 "광주에 펠리페 있다면, 부산은 내가 지킬 것" 유료 ... 페널티박스로 쇄도하며 한지호의 패스를 강력한 논스톱 왼발슛으로 연결해 골 망을 갈랐다. 시즌 4 · 5호 골. 벌써 시즌 두 번째 멀티골이다. 그는 지난달 13일 리그 6라운드 아산 무궁화전(5-2 승)에서 두 골을 박았다. 이 경기는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이 경기장을 찾아 관전했다. 이정협은 친정팀 부산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 승격 도전 4수째인 부산의 1부리그 ...
  • U-20 월드컵 최종 21인 확정…김정민, 정우영, 이강인 포함
    U-20 월드컵 최종 21인 확정…김정민, 정우영, 이강인 포함 유료 ... 자그레브) 이상준(부산 아이파크) 이재익(강원 FC) 이지솔(대전 시티즌) 최준(연세대) 황태현(안산 그리너스) MF: 김세윤(대전 시티즌) 김정민(FC 리퍼링) 고재현(대구 FC) 박태준(성남 FC) 이강인(발렌시아) 정호진(고려대) FW: 엄원상(광주 FC) 오세훈(아산 무궁화) 전세진(수원 삼성) 정우영(바이에른 뮌헨) 조영욱(FC 서울)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