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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유료

    ... 권력 투쟁에만 매달린다는 비판을 조국도 안다. 그는 말했다. “민주 대 반민주 또는 민족 대 반민족이라는 낡은 구도를 버리지 못하고, 낡은 축음기로 흘러간 옛 노래 음반을 돌리는 진보는 수구·무능 좌파라는 욕을 들어 마땅하다”고 일갈했다. (조국 『성찰하는 진보』) 그런 그가 민주 대 반민주를 '애국 대 친일' 구도로 바꾼 것을 빼고는 꼰대 진보와 똑같은 수법을 써먹었다 '죽창'을 시작으로 ...
  • [장세정의 시선]'조국 패밀리 스캔들'과 그 뒤에 숨은 공모자들

    [장세정의 시선]'조국 패밀리 스캔들'과 그 뒤에 숨은 공모자들 유료

    ...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고 조 후보자를 무리하게 내정한 것 아닌가. 고위공직자를 임명할 경우 200개 항이 넘는 인사 검증 동의서를 받는다. 검증하고도 문제를 적발하지 못했다면 부실하고 무능한 것이다. 흠결을 뻔히 알고도 전관 예우하듯 후보 추천을 강행했다면 국민을 무시한 무책임한 행위다. 어떤 경우라도 권력의 오기이자 오만이다. 셋째, 이런 조국이 민정수석 시절에 검증하고 ...
  • [양성희의 시시각각] 386 세대 유감 '내로남불 끝판왕'

    [양성희의 시시각각] 386 세대 유감 '내로남불 끝판왕' 유료

    ... 평등교육을 말하면서 자녀를 특목고에 보냈고 부동산 투자(기)를 죄악시하면서 여러 채의 아파트를 갖고 있었다”(『평등의 역습』), “386 세대는 꿀 빨아먹고 헬조선 만든 세대, 사다리 걷어찬 세대, 무능한 꼰대 집단”(『386세대 유감』) 같은 날 선 비판이 나온다. 서강대 사회학과 이철승 교수는 더 나아가 한국형 위계 구조 속에서 정치·시장권력을 장악한 386이 불평등을 고착화시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