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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세 프랑스 디지털 장관 “화웨이 안정성, 까다롭게 심사할 것”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크롱 신당 압승, 577석 중 350석
    마크롱 신당 압승, 577석 중 350석 유료 ... 득표하며 당선됐다. 94년 80만명이 희생된 르완다 집단학살의 생존자로 프랑스 가정에 입양돼 자란 27세 경제학자 에르브 베르빌도 의원이 됐다. 모로코 이민자의 아들인 33세 컴퓨터 전문가 무니르 마주비는 디지털 담당 장관으로 입각한 데 이어, 사회당 당 대표인 장크리스토프 캉바델리마저 꺾었다. 반면 사회당은 브누아 아몽 대선후보가 1차에서 탈락했고, 마티아스 페클 전 내무장관 ...
  • 마크롱 '리셋 프랑스' 열풍 … “드골 이후 최고 장악력”
    마크롱 '리셋 프랑스' 열풍 … “드골 이후 최고 장악력” 유료 ... 거주하는 자니 포셰(67)가 이런 유권자들 심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30여년 이상 사회당에 표를 던져왔지만, 이번에 그가 찍은 인물은 마크롱이 디지털경제장관에 임명한 기업가 출신 무니르 마주비다. 마주비의 정치 경력은 전무하다. 포셰는 “만약 마크롱이 실패하면 앞으로 절대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 마크롱이 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에 말했다. 메르켈 EU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