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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문예지
문예지 (文叡芝 )
출생년도 1989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문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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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왜 서른셋 이후에는 신곡 유행가를 듣지 않게 될까?
    왜 서른셋 이후에는 신곡 유행가를 듣지 않게 될까? ... 작년에는 천상병 시 문학상까지 받았다. 그는 글을 잘 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잘 엮기도 한다. 민음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기도 하는 그는 2016년 'Littor(릿터)'라는 젊은 감각의 문예지를 만들었다. 시종일관 심각한 말투를 유지하느라 넓은 독자에게 다가가는 데 실패해왔던 기성 문예지와 달리 '릿터'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세상에 나왔다. 첫 호에서 아이돌 인터뷰를 실은 것이 그 ... #나이듦 #신곡 #서효인 시인 #여수
  • 불우했던 1919년생 문인들 기리는 기념문학제 열린다
    불우했던 1919년생 문인들 기리는 기념문학제 열린다 ...919년에 태어난 구상 시인 [사진 대산문화재단] 3ㆍ1운동이 일어난 1919년에 태어난 문인들에게 시대는 너무나도 가혹했다. 한창 활동할 시절엔 일본의 식민 통치로 『문장』 등 주요 문예지와 일간지가 폐간돼 표현의 통로가 차단됐고 이후엔 분단과 격심한 내전까지 겪었다. 이런 특수한 시대 상황은 그들의 문학 작품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 시대의 훈장으로 독특한 개성을 지니게 ... #문학 #100주년 #삼일운동 #소설 #소설가 #시인 #동시 #구상 #전광용 #꺼삐딴리 #대산문화재단 #시념문학제
  • "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솔직해진다"
    "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솔직해진다" ... 빈도였다. 하지만 김금희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인기를 누린 건 아니다. 등단 이후 2년간 쑥과 마늘을 먹으며 버티는 듯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국 작가들에게 가장 전형적인 성공 루트인 문예지들의 원고 청탁이 없었다는 얘기였다. 200자 원고지 80~100장 분량인 단편소설 한 편을 6개월씩 붙들고 지낸 적도 있다. 지난 1월 7일 인터뷰에서 한 얘기다. 돌파구는 역시 단편 ... #월간중앙 #김금희 #월간중앙 김금희
  • [인터뷰] 정영수 시인 "한-일, 위안부 문제에 서로 적개심만 보여"
    [인터뷰] 정영수 시인 "한-일, 위안부 문제에 서로 적개심만 보여" ... 목포고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나왔다. 그는 목포고 재학시절부터 문학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학원사 주최 전국 글짓기 대회에서 입선에 오르기도 한 문학도였다. 그는 1961년 목포일보사 주최 문예지 시 부문에 입선하면서 문학을 길을 걸었다. 이후 63년에 대전에서 첫 시화전을 가졌고 이어 목포에서 '2인 시화전', 공군 복무중이던 1964년에는 공군에서 '4인 시화전'을 갖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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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창조는 짜깁기 아닌 편집서 나온다, 피카소도 그랬다
    창조는 짜깁기 아닌 편집서 나온다, 피카소도 그랬다 유료 ... 사용되기 시작했다. 원래부터 있었던 단어가 아니라는 얘기다. '추상회화'의 출현과 바우하우스의 설립시기와 겹친다. 이 기막힌 우연을 어떻게 설명할까? 그래서 '바우하우스'인 거다(한국 최초의 문예지 '창조'도 바우하우스 설립과 같은 해인 1919년 김동인·주요한 등의 일본 유학생들에 의해 창간됐다. 이건 우연인 듯하다). 독일 민주주의도 바이마르에서 시작 바이마르 국립극장 앞에 ...
  • 창조는 짜깁기 아닌 편집서 나온다, 피카소도 그랬다
    창조는 짜깁기 아닌 편집서 나온다, 피카소도 그랬다 유료 ... 사용되기 시작했다. 원래부터 있었던 단어가 아니라는 얘기다. '추상회화'의 출현과 바우하우스의 설립시기와 겹친다. 이 기막힌 우연을 어떻게 설명할까? 그래서 '바우하우스'인 거다(한국 최초의 문예지 '창조'도 바우하우스 설립과 같은 해인 1919년 김동인·주요한 등의 일본 유학생들에 의해 창간됐다. 이건 우연인 듯하다). 독일 민주주의도 바이마르에서 시작 바이마르 국립극장 앞에 ...
  • “좋은 책은 뼈아픈 인식의 충격을 준다”
    “좋은 책은 뼈아픈 인식의 충격을 준다” 유료 ... 우리 출판계에는 훌륭한 책들이 많이 나온다. 김승섭·정혜신 선생 같은 분들의 책을 많이 읽고 타인의 슬픔과 고통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신준봉 전문기자/중앙 컬처&라이프스타일랩 ◆신형철 =1976년생. 1976년생. 서울대 국문과에서 공부했고 계간 문예지 문학동네 편집위원이다. 네 권의 책을 냈고, 아내 신샛별씨도 문학평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