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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양우 문체부 장관, "올해 글로벌 관광도시 선정…외래 관광객 2000만 시대 열 것"
    박양우 문체부 장관, "올해 글로벌 관광도시 선정…외래 관광객 2000만 시대 열 것" 유료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국내 관광산업은 계속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다며 '빨간불'이 아닌 '녹색 불'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중요 과제로 꼽았다. 박 장관은 14일 서울시 중구 한 식당에서 열린 관광기자간담회에서 “관광 분야는 계속 녹색 불이라고 생각한다. 20여 년 전에는 외래 관광객 600만 명 유치가 꿈이...
  • [브리핑] 문체부, WHO '게임중독은 질병'에 반대 유료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규정하려는데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대하고 나섰다.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달 29일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안에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WHO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 [브리핑] 문체부, WHO '게임중독은 질병'에 반대 유료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규정하려는데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대하고 나섰다.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달 29일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안에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WHO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