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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국-호주] 벤투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스리백'은 무엇이었나
    [한국-호주] 벤투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스리백'은 무엇이었나 ... 승리는 거뒀지만 전술적인 운영 면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한 판이었다. 이날 벤투 감독은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전방에서 투톱을 구성하고 황인범, 이재성, 주세종이 미드필더를, 좌우 윙백인 김진수와 김문환이 날개로 움직여주는 모습이었다. 수비는 권경원을 중심으로 두 명의 중앙수비수 김민재와 김영권이 스리백을 구성했는데, 단단하게 골문을 지킨 수비는 몰라도 공격면에서 ...
  • 손흥민, 황희찬과 호주전 투톱...챔스 결승 이어 5일만의 출격
    손흥민, 황희찬과 호주전 투톱...챔스 결승 이어 5일만의 출격 ... 생각한다"며 예고한대로 선발 출격한다. 손흥민과 함께 황희찬이 투톱 공격수로 호주 골문을 노린다. 중원에는 황인범(밴쿠버)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주세종(아산)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좌우 윙백으론 김진수(전북)와 김문환(부산)이 출전하고, 스리백 수비론 권경원(톈진),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선다. 골키퍼는 ... #한국 호주 #한국 축구 #축구대표팀 #벤투호 #손흥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 A매치
  • '이정협-김태환-손준호 승선' 벤투호, 6월 A매치 명단 발표
    '이정협-김태환-손준호 승선' 벤투호, 6월 A매치 명단 발표 ... 조현우(대구)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수비수(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박지수(광저우 헝다) 권경원(텐진 텐하이) 홍철(수원) 김진수, 이용(전북) 김문환(부산) 김태환(울산) 주세종(아산) 미드필더(MF) - 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 이진현(포항) 백승호(지로나)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손준호(전북) 손흥민(토트넘) ...
  • '이청용 사이다골' 벤투호, 볼리비아에 1-0승
    '이청용 사이다골' 벤투호, 볼리비아에 1-0승 ... 4-1-3-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를 나란히 투톱으로 세우고, 2선에 나상호(FC 도쿄)-황인범(밴쿠버)-권창훈(디종)으로 이어지는 공격 트리오를 기용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세종(아산)을 기용했고, 포백을 왼쪽부터 홍철(수원)-권경원(텐진 텐하이)-김민재(베이징 궈안)-김문환(부산)으로 구성했다. 수문장 역할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았다. 이청용 득점 ... #사이다골 #볼리비아 #이청용 사이다골 #상대 수비진 #국내 a매치

조인스

| 지면서비스
  • '3황3용' 아시안컵 59년 만에 우승 도전
    '3황3용' 아시안컵 59년 만에 우승 도전 유료 ... 특히 모처럼 대표팀에 뽑혔던 지난달 호주·우즈베크전에서 노련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가 모두 가능해 가산점을 받았다. 이용은 올해 전북의 K리그 우승 일등공신이다. 특히 ...범·황희찬 이재성·구자철·정우영·나상호·주세종 수비수 : 이용·김진수·김민재·김영권·권경원 김문환·홍철·정승현 골키퍼 : 김승규·김진현·조현우 」 박린 기자 rpark7@...
  • '3황3용' 아시안컵 59년 만에 우승 도전
    '3황3용' 아시안컵 59년 만에 우승 도전 유료 ... 특히 모처럼 대표팀에 뽑혔던 지난달 호주·우즈베크전에서 노련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가 모두 가능해 가산점을 받았다. 이용은 올해 전북의 K리그 우승 일등공신이다. 특히 ...범·황희찬 이재성·구자철·정우영·나상호·주세종 수비수 : 이용·김진수·김민재·김영권·권경원 김문환·홍철·정승현 골키퍼 : 김승규·김진현·조현우 」 박린 기자 rpark7@...
  • 동생들에게 완패, 부상자 발생까지… 울산 마지막날 씁쓸하게 보낸 벤투호
    동생들에게 완패, 부상자 발생까지… 울산 마지막날 씁쓸하게 보낸 벤투호 유료 ... 감독은 황의조를 최전방 공격수로 세우고 문선민과 나상호 · 김인성을 2선에 출전시켰다. 미드필더에 이진현과 주세종이 서고 포백은 김진수 · 김영권 · 김민재 · 이용이 맡았다. ... 더 아쉬웠다. 전반 32분 김영권이 상대 선수와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쳐 권경원과 교체됐고, 후반 30분 무렵에는 주세종이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서 빠져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