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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한승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벤투 앞에서 1-1 무승부, 전북-울산의 2% 부족했던 맞대결

    벤투 앞에서 1-1 무승부, 전북-울산의 2% 부족했던 맞대결

    ... 홈팀 전북은 이동국을 최전방 원톱으로 세운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로페즈와 한승규, 손준호, 문선민이 2선을 받치고 신형민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백 앞에 섰다. 포백은 이... 전북도 마찬가지였다. 전반 31분 로페즈의 날카로운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고, 1분 뒤 한승규의 중거리 슈팅도 오승훈 골키퍼에게 가로막히는 등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결국 공세를 퍼붓던 ...
  •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 조은비 사원은 “소녀팬 지분의 절반 이상을 정승원(22)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미드필더 정승원은 달구벌 아이돌, 얼굴 천재라 불린다. [정승원 인스타그램] 정승원은 중앙 미드필더 ... 천재'다. 배우 변요한, 지창욱을 닮았다. 안정환-임상협 등 '꽃미남 축구선수' 계보를 잇는다. 한승규(전북), 전세진(수원 삼성), 조유민(수원FC)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리는데, ...
  •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 조은비 사원은 “소녀팬 지분의 절반 이상을 정승원(22)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미드필더 정승원은 달구벌 아이돌, 얼굴 천재라 불린다. [정승원 인스타그램] 정승원은 중앙 미드필더 ... 천재'다. 배우 변요한, 지창욱을 닮았다. 안정환-임상협 등 '꽃미남 축구선수' 계보를 잇는다. 한승규(전북), 전세진(수원 삼성), 조유민(수원FC)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리는데, ...
  • '전설매치' 승자는 전북… 1위 싸움은 '스리톱'에서 '투톱'으로

    '전설매치' 승자는 전북… 1위 싸움은 '스리톱'에서 '투톱'으로

    ... 5127명이 찾은 전주성에선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오고 갔다. 그러나 전반 32분 서울 미드필더 이크로미온 알리바예프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변수가 발생했다. 수적 우세를 잡은 전북은 ... 반전을 일궈 냈다. 1-1 무승부로 경기 휘슬이 울리기 직전, 김신욱의 머리를 맞고 흐른 공이 한승규 앞으로 연결됐다. 한승규는 서울의 수비를 떨쳐내고 왼발 슈팅을 성공시키며 전북에 승점 3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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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유료

    ... 조은비 사원은 “소녀팬 지분의 절반 이상을 정승원(22)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미드필더 정승원은 달구벌 아이돌, 얼굴 천재라 불린다. [정승원 인스타그램] 정승원은 중앙 미드필더 ... 천재'다. 배우 변요한, 지창욱을 닮았다. 안정환-임상협 등 '꽃미남 축구선수' 계보를 잇는다. 한승규(전북), 전세진(수원 삼성), 조유민(수원FC)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리는데, ...
  •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소녀팬 몰고 다니는 '달구벌 아이돌' 정승원 유료

    ... 조은비 사원은 “소녀팬 지분의 절반 이상을 정승원(22)이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 미드필더 정승원은 달구벌 아이돌, 얼굴 천재라 불린다. [정승원 인스타그램] 정승원은 중앙 미드필더 ... 천재'다. 배우 변요한, 지창욱을 닮았다. 안정환-임상협 등 '꽃미남 축구선수' 계보를 잇는다. 한승규(전북), 전세진(수원 삼성), 조유민(수원FC)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리는데, ...
  • 1m96㎝ 김신욱이 솟구쳐 오르면 전북이 이긴다

    1m96㎝ 김신욱이 솟구쳐 오르면 전북이 이긴다 유료

    김신욱(왼쪽)의 도움을 받은 한승규(가운데)가 결승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뉴스1] 전광판 시계도 멈춘 후반 52분. 선수들과 관중 모두 심판의 종료 휘슬을 기다리던 그 순간, ... 현대의 1m96㎝ 장신 공격수 김신욱(31)이 정면에서 솟구쳐 올라 머리로 떨궜다. 이 볼을 미드필더 한승규(23)가 받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득점을 알리는 축포와 팬들의 뜨거운 환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