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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유료

    ... 기지 경쟁 등을 보도했다. 중국은 이미 창청(長城)기지와 중산기지 두 곳의 상설기지, 그리고 쿤룬기지와 타이산(泰山)기지 등 두 곳의 하계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오는 2022년을 목표로 5번째 기지를 건설 중이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5차월동대(2017년 10월~2018년 10월) 대장으로 장보고기지에서 1년을 보내고 온 유규철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내가 ...
  •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유료

    ... 만만찮다. 상상을 한번 해본다. 수십 년 뒤 설날 제사상은 어떻게 변할까. 지난달 중순 남극 세종기지를 둘러보고 돌아온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해기원) 김웅서(61) 원장에게 물었다. “바다오염, ... 가지 마라'는 대목이 단골로 등장하지 않나. 너무 안타깝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다. 신라 장보고의 기상을 되찾아야 한다.” 왜 지금 바다인가. “바다는 생명의 요람이다. 호모 아쿠아티쿠스(Homo ...
  •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유료

    ... 만만찮다. 상상을 한번 해본다. 수십 년 뒤 설날 제사상은 어떻게 변할까. 지난달 중순 남극 세종기지를 둘러보고 돌아온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해기원) 김웅서(61) 원장에게 물었다. “바다오염, ... 가지 마라'는 대목이 단골로 등장하지 않나. 너무 안타깝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다. 신라 장보고의 기상을 되찾아야 한다.” 왜 지금 바다인가. “바다는 생명의 요람이다. 호모 아쿠아티쿠스(Hom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