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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자랑스럽진 않아도 부끄럽지는 않게 살겠다"
    "자랑스럽진 않아도 부끄럽지는 않게 살겠다" ... 정영지(30·여·고려대 로스쿨), 최건호(30·서울대 로스쿨)검사였다. 종합일간지 기자를 지낸 김 검사는 "일반인의 법 감정과 법조계의 기준 사이에 괴리감이 큰 것 같다"고 우려했다. 미인대회 입상자(미스 유니버시티 인기상) 인 정 검사는 선교사인 친척을 따라 필리핀으로 유학가는 바람에 검정고시로 로스쿨에 진학했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안양지청 실무 수습 때 보이스피싱용 대포 통장 유통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자랑 #롤플레잉 #신임 검사 #검사 양성소 #평생 검사 #논설위원이 간다
  • 인사말하는 카트리오나 그레이
    인사말하는 카트리오나 그레이 【케손=AP/뉴시스】2018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 케손시티 교외에서 열린 성대한 귀향식에 도착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레이는 타이틀을 따기 전에는 왕관을 따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면 지금은 미의 여왕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미스 유니버스 선발 전과 후의 자신의 모습을 묘사했다. 2019.02.20.
  • 손 키스 날리는 카트리오나 그레이
    손 키스 날리는 카트리오나 그레이 【케손=AP/뉴시스】2018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 케손시티 교외에서 열린 성대한 귀향식에 도착해 손 키스를 날리고 있다. 그레이는 타이틀을 따기 전에는 왕관을 따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면 지금은 미의 여왕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미스 유니버스 선발 전과 후의 자신의 모습을 묘사했다. 2019.02.20.
  •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 한국식 하트 뿅뿅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 한국식 하트 뿅뿅 【케손=AP/뉴시스】2018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북동부 케손시티 교외에서 열린 성대한 귀향식에 도착해 한국식 손 하트로 인사하고 있다. ... 타이틀을 따기 전에는 왕관을 따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면 지금은 미의 여왕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미스 유니버스 선발 전과 후의 자신의 모습을 묘사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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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자랑스럽지는 않아도 부끄럽지는 않게 살겠다”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자랑스럽지는 않아도 부끄럽지는 않게 살겠다” 유료 ... 정영지(30·여·고려대 로스쿨), 최건호(30·서울대 로스쿨)검사였다. 종합일간지 기자를 지낸 김 검사는 “일반인의 법 감정과 법조계의 기준 사이에 괴리감이 큰 것 같다”고 우려했다. 미인대회 입상자(미스 유니버시티 인기상) 인 정 검사는 선교사인 친척을 따라 필리핀으로 유학가는 바람에 검정고시로 로스쿨에 진학했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안양지청 실무 수습 때 보이스피싱용 대포 통장 유통 ...
  • [이천수 관전평] "세밀한 킥+희찬-인범 활약으로 中 골문 열릴 것"
    [이천수 관전평] "세밀한 킥+희찬-인범 활약으로 中 골문 열릴 것" 유료 ... 연합뉴스 제공 여전히 경기가 계획대로 잘 풀리지 않는 인상을 받았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패스 미스가 잦았다.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실수를 줄여야 한다. 필리핀과 1차전 이후 언급했던 자신감 ... 사이드라인 끝 부근에서 크로스를 올린다면, 황의조에게 더 정교한 패스가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필리핀전에서 황의조의 골 장면이 그랬다. 공을 뺏겨도 역습을 내주지 않는 곳이 측면이다. 또 측면에서 ...
  • 우승팀은 정말 1차전에 고전했을까?
    우승팀은 정말 1차전에 고전했을까? 유료 한국은 지난 7일 2019 UAE 아시안컵 C조 1차전 필리핀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승리했으나 내용면에서는 답답함의 연속이었다. 연합뉴스 제공 "항상 우승하는 팀은 초반에 ... 승리를 거뒀다. 승리하기는 했지만 웃을 수 없었다. 내용 면에서 답답함의 연속이었다. 패스 미스가 잦고 조직력은 무너졌으며, 백패스를 남발했다. 59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한국이다. 1차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