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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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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조국 처남 이면계약, 코링크에 5억 투자 연 1억 받아갔다”

    “조국 처남 이면계약, 코링크에 5억 투자 연 1억 받아갔다” 유료

    ... 본청을 떠날 때 취재진의 휴대전화가 얼굴에 닿자 손으로 막고 있다. [뉴시스]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와 처남 정모(56)씨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에 ... 있다. 정씨는 2017년 코링크PE의 주식을 이전 거래가보다 200배 비싸게 사면서 1% 만의 지분만을 취득했다. 당시 정씨와 조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범동(36)씨가 실질적 운영자였던 ...
  • '부모 잘 만나야 성공하는 나라'…50년간 더 굳어진 'SKY캐슬'

    '부모 잘 만나야 성공하는 나라'…50년간 더 굳어진 'SKY캐슬' 유료

    지난 9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크로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3차 촛불 집회가 열렸다. [이태윤 기자] ━ 청년들 "검찰개혁 떠나 조국 자녀가 다른 대우 받는데 ... 인사청문회를 거쳐도 해소되지 않았다. 조 장관은 임명 직전 기자간담회에서 "'흙수저' 청년들에게 안하다"고 말했지만, 청년들은 상류층의 고학력 대물림이 얼마나 불공정한지를 꼬집고 있다. 청년단체 ...
  • 조국, 코링크 몰랐다더니…3년 전 신주청약서에 정경심 인감

    조국, 코링크 몰랐다더니…3년 전 신주청약서에 정경심 인감 유료

    [연합뉴스]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조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설립 때부터 직접 관여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 바꿨을까 더구나 2017년 3월 정 교수의 동생(56)은 코링크PE에 5억원을 투자하고 1% 만의 지분을 얻었다. 당시 정 교수는 3억원을 동생에게 빌려줬다. 검찰은 이를 근거로 정 교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