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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민경욱
민경욱 (閔庚旭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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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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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북한 대변인” “최악의 정권” 독해지는 황교안 언어 왜
    “북한 대변인” “최악의 정권” 독해지는 황교안 언어 왜 유료 ... 한 의원은 “아직은 당이 탄핵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고정 지지층을 더 단단하게 묶을 수 있는 확신을 줘야 한다”며 보수층을 겨냥한 황 대표의 강경 발언을 긍정적으로 봤다. 민경욱 대변인도 “5·18 행사에서 김정숙 여사의 '악수 패싱' 논란이 있었지만 황 대표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김 여사가 성악을 전공해서 그런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를 때 노래를 ...
  • 안민석 “조사 결과, 국민 납득 못할 것” 민경욱 “조사 지시, 대통령이 한 건 잘못” 유료 ... 장씨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이종걸 민주당 의원의 명예훼손 사건에서 위증한 혐의를 확인해 검찰에 수사 개시를 권고했다. 다만 이와 관련 이 의원은 별도 입장은 내지 않았다.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법치주의에선 그 어떠한 경우에도 대통령 지시가 헌법 위에 있어선 안 되는데, 대통령이 나서 이 사건을 직접 지시했다”고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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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연 리스트 진상 규명 불가능, 조선일보 수사 외압 확인” 유료 ... 인사불성이 된 상태가 된 것을 목격했다”고 밝혀 관련 의혹이 급물살을 탔다.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관련기사 안민석 “조사 결과, 국민 납득 못할 것” 민경욱 “조사 지시, 대통령이 한 건 잘못” 하지만 과거사위는 이날 “윤씨 진술은 '술에 약을 탔을 것'이라는 1차 추정과 '자신이 떠난 후 성폭행이 이뤄졌을 것'이라는 2차 추정인 이중적인 추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