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민경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민경욱
(閔庚旭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한국당 “사방이 뚫렸다” 주장에 정의당 “병역 마친 당 대표 뽑을 일”

    한국당 “사방이 뚫렸다” 주장에 정의당 “병역 마친 당 대표 뽑을 일”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뉴스1] 자유한국당이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군의 대응 태세를 지적하자 정의당이 “안보가 걱정되면 병역이라도 제대로 마친 당 대표를 뽑을 일”이라며 반박했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과 독도 인근 영공을 침범한 23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사방이 뚫린 셈이다. ...
  • [비하인드 뉴스] 정두언 언급한 김성태, 눈물로 호소했지만…

    [비하인드 뉴스] 정두언 언급한 김성태, 눈물로 호소했지만…

    ... 장 의원이 바로 이 인용을 사용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장제원/자유한국당 의원 : 제가 무섭습니까? (저 대신) 김태흠 의원도 있고요, 김진태 의원도 있고요. 오늘 보니까 민경욱 의원 옆에 계시고… 파출소 피하려다가 경찰서 만나지 말기 바랍니다.] 보통 저런 비유를 사용할 때는 특정 차량을 비유하고는 했는데 약간 격이 있는 자리에서는 파출소와 경찰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
  • 의원 4명 중 1명꼴 '비상장 주식' 보유…액면가로 가치 왜곡

    의원 4명 중 1명꼴 '비상장 주식' 보유…액면가로 가치 왜곡

    ... 발언'?…주식 이해충돌 논란 윤샘이나 기자 / 2019-07-22 21:02 JTBC 핫클릭 500조 예산 쥔 예결위원 '비상장 주식'…곳곳 수상한 실태 예결위서 물러난 민경욱…인보사 논란 '티슈진' 주식 보유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
  • 여야, '추경' 놓고 극단 대립…처리 무산 가능성도

    여야, '추경' 놓고 극단 대립…처리 무산 가능성도

    ... 밝혔습니다. [장제원/자유한국당 의원 : 민주당이 장제원을 가지고 너무 들었다 놨다 그래가지고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저 싫으시면요. 김태흠 의원도 있고요. 김진태 의원도 있고요. 오늘 보니까 민경욱 의원님 옆에 계시고 다 제가 양보해서 이분들 추천해드릴 테니까 파출소 피하려다가 경찰서 만나지 말길 바랍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 심상정 위원장의 사임과 홍영표 신임 위원장 선임을 처리하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대법 징용판결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일본에 쫄지 말자”

    조국 “대법 징용판결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일본에 쫄지 말자” 유료

    ... 거론하며 “문재인 정부의 뿌리인 노무현 정부가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곱씹기 바란다. 제발 우리 내부에 총질하고, 편 가르기 그만하고 일본의 경제 보복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바란다”고 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에 충성하면 애국, 정당한 비판을 하면 이적이라는 조 수석의 오만함과 무도함에 국민이 치를 떨 지경”이라며 “국민 정서를 이분법적 사고로 나눈 것도 모자라 ...
  • 국회의원 109명, 요즘 영등포경찰서만 바라본다

    국회의원 109명, 요즘 영등포경찰서만 바라본다 유료

    ... 영등포경찰서는 16일부터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고발당한 여야 의원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민주당 백혜련·송기헌·윤준호·표창원 의원 등 4명, 한국당 정갑윤·여상규·이은재·이종배·김규환·김정재·민경욱·박성중·백승주·송언석·엄용수·이만희·이양수 의원 등 13명, 여기에 정의당 윤소하 의원까지 총 18명이 대상이다.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전체 고발당한 현역 의원은 109명(민주당 40명, ...
  • 조국, 여당 의원에 '의혹 해명' 메시지…야당 “법무장관 김칫국”

    조국, 여당 의원에 '의혹 해명' 메시지…야당 “법무장관 김칫국” 유료

    ... 텔레그램 메시지로 몇몇 친분 있는 여당 의원들에게 자신의 의혹에 대한 해명 자료를 보낸 게 확인되면서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던 터라 야당에선 “김칫국을 마셔도 너무 일찍 마셨다”(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고 꼬집었다. 지명도 되기 전에 인사청문회에 대비하느냐는 것이다. 실제 인사청문회에서 거론될 법한 사안에 대한 해명이긴 했다. ▶논문 표절 ▶아들의 학교폭력(학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