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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나온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나이스 온! 민나온…"레슨 프로로는 1등 하고 싶어요"

    나이스 온! 민나온…"레슨 프로로는 1등 하고 싶어요"

    민나온은 '우즈의 스윙이 안정돼 좋은 성적이 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2007년 6월 열린 LPGA 챔피언십 3라운드가 끝나고 단독 선두로 기자회견장에 온 선수는 겁먹은 어린 사슴 같은 눈망울을 하고 있었다. 당시 19세이던 LPGA 투어 신인 민나온(31)이다. 민나온은 조건부 출전권자라 첫 참가 대회가 4월 말 열린 코로나 챔피언십이었는데 ...
  • 여자 투어에도 롱퍼터 바람

    ... 좋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제작 업체에서 나에게 보너스를 주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면서 “내가 롱퍼터를 인기 상품으로 만들겠다”면서 웃었다. 올해 심각한 퍼트 난조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민나온 선수도 이번 대회부터 롱퍼터로 바꿨다. 롱퍼터 바람이 아주 오래 갈 것 같지는 않다. 롱퍼터도 선수와 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 미셸 위도 롱 퍼터로 바꿨다가 다시 짧은 퍼터로 돌아왔다. 골프 ...
  • [golf&] 산골 소녀 이보미 US 오픈 가다

    [golf&] 산골 소녀 이보미 US 오픈 가다

    ...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의 동기들은 실력이 무척 뛰어났기 때문이다. LPGA 투어를 주름잡고 있는 신지애·김송희·최나연·김인경·박인비가 모두 88년생 용띠다. LPGA 투어에서 뛰는 민나온·오지영·이일희 등도 88년생이다. 국내 투어의 김하늘과 김현지 등도 동기다. 이보미는 “동기생들은 정말 실력이 좋았다. 옷도 멋지게 입고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공을 치는 아이들 같았다”며 “실력 ...
  • [LPGA] 빗속에서 1위 지킨 허미정, 오늘 33홀 체력전

    ... 남은 홀과 4라운드를 한꺼번에 치르게 돼 체력이 변수로 떠올랐다. 양희영(삼성전자)도 3번 홀까지 1타를 줄여 12언더파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민나온(22), 김송희(하이트), 박희영(하나금융), 한희원(휠라코리아), 최나연(SK텔레콤) 등도 공동 8위(10언더파)에 포진해 박세리(벨마이크로 클래식), 유선영(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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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수 인생은 꼬였지만…민나온 “레슨프로로는 1등 할 것”

    선수 인생은 꼬였지만…민나온 “레슨프로로는 1등 할 것” 유료

    민나온은 '우즈의 스윙이 안정돼 좋은 성적이 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2007년 6월 열린 LPGA 챔피언십 3라운드가 끝나고 단독 선두로 기자회견장에 온 선수는 겁먹은 어린 사슴 같은 눈망울을 하고 있었다. 당시 19세이던 LPGA 투어 신인 민나온(31)이다. 민나온은 조건부 출전권자라 첫 참가 대회가 4월 말 열린 코로나 챔피언십이었는데 ...
  • 선수 인생은 꼬였지만…민나온 “레슨프로로는 1등 할 것”

    선수 인생은 꼬였지만…민나온 “레슨프로로는 1등 할 것” 유료

    민나온은 '우즈의 스윙이 안정돼 좋은 성적이 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2007년 6월 열린 LPGA 챔피언십 3라운드가 끝나고 단독 선두로 기자회견장에 온 선수는 겁먹은 어린 사슴 같은 눈망울을 하고 있었다. 당시 19세이던 LPGA 투어 신인 민나온(31)이다. 민나온은 조건부 출전권자라 첫 참가 대회가 4월 말 열린 코로나 챔피언십이었는데 ...
  • [golf&] 산골 소녀 이보미 US 오픈 가다

    [golf&] 산골 소녀 이보미 US 오픈 가다 유료

    ...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의 동기들은 실력이 무척 뛰어났기 때문이다. LPGA 투어를 주름잡고 있는 신지애·김송희·최나연·김인경·박인비가 모두 88년생 용띠다. LPGA 투어에서 뛰는 민나온·오지영·이일희 등도 88년생이다. 국내 투어의 김하늘과 김현지 등도 동기다. 이보미는 “동기생들은 정말 실력이 좋았다. 옷도 멋지게 입고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공을 치는 아이들 같았다”며 “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