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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민병헌
(閔丙憲 / MIN,BYONG-HEON)
출생년도 1955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민병헌스튜디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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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4시간 46분 혈투… 롯데-KT 8대8 무승부

    4시간 46분 혈투… 롯데-KT 8대8 무승부

    ... 4회 초 오태곤이 다시 우익수 방면 적시타를 쳐 4-4 균형을 맞췄다. 롯데는 4회 말 또다시 대포로 반격했다. 1사 2루에서 신본기가 1타점 적시타를 쳐 5-4를 만들었고, 다음 타자 민병헌이 전유수의 직구를 때려 좌측 담장 너머로 날려보냈다. 시즌 5호. KT도 물러서지 않았다. 9회 초 2사 1루에서 대타 황재균이 박진형을 상대로 투런포(시즌 11호)를 터트려 다시 균형을 ...
  • [IS 현장]'불펜 난조' 롯데, KT전 8-8 무승부 '헛심'

    [IS 현장]'불펜 난조' 롯데, KT전 8-8 무승부 '헛심'

    ... 역전을 만들었다. 박세웅은 4회 다시 1점을 내줬다. 그러나 타선이 바로 이어진 공격에서 추가 3득점 했다. 1사 2루에서 신본기가 전진 수비를 한 KT 야수진 사이를 뚫고 적시타를 쳤다. 민병헌은 바뀐 투수 전유수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5회 수비에서 바뀐 투수 진명호가 1사 1·3루 위기에서 희생플라이를 허용했다. 그러나 추가 실점은 ...
  • KT 김민, 롯데전 6실점...강세 행진 제동

    KT 김민, 롯데전 6실점...강세 행진 제동

    ... 등판했다. 3⅓이닌 동안 7피안타(2피홈런) 1볼넷 6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이 1회 공격에서 상대 선발투수 박세웅으로부터 2점을 냈다. 그러나 김민은 지키지 못했다. 1회말 선두타자 민병헌에게 볼넷, 후속 손아섭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이어진 전준우와의 승부에서는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후속 타자 이대호에게 3루 방면 땅볼을 유도했지만 3루 주자의 홈 ...
  •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 오지환 김하성 오선진 227,404 57,863 182,734 258,394 68,236 93,587 79,800 218,588 270,323 132,333 김재환 민병헌 김강민 구자욱 김민혁 외야수 이명기 권희동 김현수 이정후 호잉 182,513 63,801 196,879 284,016 65,660 100,601 88,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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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유료

    ... 오지환 김하성 오선진 227,404 57,863 182,734 258,394 68,236 93,587 79,800 218,588 270,323 132,333 김재환 민병헌 김강민 구자욱 김민혁 외야수 이명기 권희동 김현수 이정후 호잉 182,513 63,801 196,879 284,016 65,660 100,601 88,395 ...
  • 최대 6명 참전...이미 시작된 롯데 국내 선발진 경쟁

    최대 6명 참전...이미 시작된 롯데 국내 선발진 경쟁 유료

    ...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이전에도 2연속 우세는 있었다. 바로 5~6연패에 빠졌다. 다른 조짐은 전력 안정화다. 대체 외인 투수 브록 다익손과 타자 제이콥 윌슨이 데뷔전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민병헌과 손아섭의 타격감이 좋아지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주전 내야수 한동희도 부상 재활을 마치고 돌아왔다. 2017시즌에 3선발을 맡던 우완 투수 박세웅(24)도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
  • [김인식 클래식] 반환점 앞둔 2019 리그, 외국인 활약에 엇갈리는 희비

    [김인식 클래식] 반환점 앞둔 2019 리그, 외국인 활약에 엇갈리는 희비 유료

    ... 기량을 갖춘 선수들은 대부분 미국으로 건너가 뛸 만큼 수준이 떨어져 있다. 이 때문에 계속 관찰을 했더라도 구위 등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두산은 양의지 · 김현수 · 민병헌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붙잡지 못해 확실히 팀 전력이 약해졌지만 그래도 외국인 선수의 활약 덕에 버티는 게 아닌가 싶다. 조쉬 린드블럼이 10승을, 페르난데스는 최다 안타 1위를 기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