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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수의 시선] 검찰청 캐비닛은 여전히 살아있다
    [조강수의 시선] 검찰청 캐비닛은 여전히 살아있다 유료 ... 분석은 그보다 깊숙했다. “아무래도 지난해 7월 청와대 대변인(당시 박수현)이 '전 정부 캐비닛 문건'을 폭로하자 야당이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 때문인 것 같다. 그 사건이 ... 배당하면 저절로 그 사건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 그건 빼도 박도 못하는 기밀 누설이다. 캐비닛 열어서 박근혜 정부 민정·정무수석실에서 작성한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 검토' 메모 ...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가 일자리 만들어 주자며 임기 반년 안남은 200명 분류”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가 일자리 만들어 주자며 임기 반년 안남은 200명 분류” 유료 ... 봐서 문제 제기에 나섰다.” 청와대 세 번 근무는 어떻게 가능했나. “이명박 정부 말기에 민정수석실에 들어가 1년 일했고 박근혜 정부 때 유임돼 1년 4개월을 더 근무했다. 우병우 민정수석이 ... 청와대 캐비닛 문건(※과거 정부의 국정농단 자료)을 발견한 당사자라는 설이 있다. “아니다. 캐비닛 문건의 존재도 모르다가 언론 보도가 난 뒤 알았다. 안종범 경제수석실 산하에서 캐비닛을 관리했던 ...
  • [사설] 임종석 실장까지 나선 청와대 캐비닛 정치의 득과 실 유료 ...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만 현 청와대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미묘한 시기마다 '청와대 캐비닛' 문건들을 터뜨려 망신을 주는 일이 되풀이되기 때문이다. 이번 세월호 사안도 16일이 마감인 ... 꼼수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사흘 전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을 앞두고 여당 의원이 “민정수석실에서 '이 부회장은 세자이니, 자리잡아 줘야 한다'는 문건이 발견됐다”고 폭로한 것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