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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학의 임명 전 곽상도에 보고"…청, 의혹 인지 가능성
    "김학의 임명 전 곽상도에 보고"…청, 의혹 인지 가능성 [앵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둘러싼 뇌물과 성범죄, 청와대 수사 방해 의혹 등에 대해서 특별수사단이 수사를 시작했죠. 역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검찰의 두 차례 조사에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모두 무혐의 처리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와대가 김 전 차관의 성범죄 의혹을 미리 파악하고도 임명을 강행했는지 여부 또한...
  • "윤 총경 靑근무 특이한 이력…능력 좋거나 인맥이 있거나"
    "윤 총경 靑근무 특이한 이력…능력 좋거나 인맥이 있거나" ...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원들에 대표처럼 행동한다"고 제보했다. '스포트라이트'는 해당 카톡방을 통해 경찰 유착 의혹도 다시 주목했다.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윤모 총경에 대해 전 청와대 민정실 간부는 "청와대에 두 번이나 들어와서 일했다는 건 특이한 이력이다. 능력이 좋거나, 인맥이 있거나"라고 말했다. 윤 총경은 2017년 7월부터 약 1년간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 #청근무 #총경 #총경 청근무 #버닝썬 직원 #윤모 총경
  • '스포트라이트' 김상교 "최초 폭행한 사람은 승리 카톡방 멤버"
    '스포트라이트' 김상교 "최초 폭행한 사람은 승리 카톡방 멤버" ... 주목했다. 유리홀딩스 대표 유씨를 통해 '경찰총장'으로 연결된 윤총경에 대해 취재했다. 윤총경은 청와대에 두 번이나 들어가 근무했고, 민정수석실에도 있었다. 전 청와대 민정실 간부는 "청와대에 두 번이나 들어와서 일했다는 건 특이한 이력이다. 능력이 좋거나, 인맥이 있거나"라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 단톡방 총경, 경찰청에 재직…승리 등 연예인 비호 의혹
    단톡방 총경, 경찰청에 재직…승리 등 연예인 비호 의혹 승리(左), 정준영(右)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본청 소속 A 총경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A 총경은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가수 정준영(30), FT아일랜드 최종훈(30) 등 유명 연예인과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34) 씨 등의 단톡방(단체카톡방)에 등장해 이들을 비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단톡방에선 승리의 성접대 지... #연예인 #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현재 경찰청 #당시 승리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재현의 시선] 폰을 갖고 튀어라
    [박재현의 시선] 폰을 갖고 튀어라 유료 ... 경기지사 부인의 스마트폰을 찾아 나서고, 경찰의 추격을 받던 사기 혐의자가 전화기부터 던져버리는 사진은 디지털 사회의 또 다른 선바람이다. 여기다 진보적 법학자가 수장으로 있는 청와대 민정실과 정부부처 감사관실까지 공직자들의 스마트폰을 우격다짐으로 들여다보는 역설적 광경은 현 정부가 강조하는 인권과 어떻게 연결지어야 하나. 영화 '완벽한 타인'에 나오는 표현처럼 공적·사적인 ...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外 유료 ... 정책조정팀장 최영진▶사회조정실 사회복지정책관실 사회정책총괄과장 윤순희▶〃 〃 저출산고령사회과장 이병우▶〃 교육문화여성정책관실 여성가족아동과장 양찬희▶〃 안전환경정책관실 안전관리팀장 신강민▶민정실 민정민원비서관실 민정기획행정관 이장호▶〃 시민사회비서관실 민관협력행정관 서문수▶청년위원회 실무추진단 파견 김진남 ◆국회사무처<서기관 전보>▶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장 신은호 ◆환경부<국장급 승진>▶국립생물자원관 ...
  • &#91;이철호의 시시각각&#93; 차기 총리, 'who'보다 'how'가 중요
    [이철호의 시시각각] 차기 총리, 'who'보다 'how'가 중요 유료 ... 있다. 다음 총리 문제가 대통령의 심신을 괴롭히는 진짜 괴물일지 모른다. 청와대 비서실 관계자도 이렇게 한숨을 쉬었다. “솔직히 자신 없다. 예상 인물을 접촉해 보면 대개 손사래 친다. 민정실에서 아무리 열심히 검증해도 어디서 펑크 날지 몰라 겁난다.” 총리 인선은 그리스 신화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가 된 지 오래다. 침대 크기에 맞춰 길면 사지를 자르고, 짧으면 팔다리를 찢어 죽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