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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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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산업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18 19:27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18 19:27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선2035] 조국 수석의 허망한 죽창론

    [시선2035] 조국 수석의 허망한 죽창론 유료

    ... 없다”고 맞받았다. 다시 1894년. '항일 거병' 밀서에 따라 일본군에 죽창으로 맞선 동학군은 같은 해 12월 우금치 전투에서 전멸 수준으로 스러졌다. 고종은 동학 운동을 '비도(匪徒)가 일으킨 난'이라 했고, 전봉준은 이듬해 사형당했다. 대책 없는 감정적 오판의 가장 큰 피해자는 결국 민중이다. 진정 과거를 잊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김준영 정치팀 기자
  • [탐사하다] 쌍둥이가 싸웠다고 학폭위 불려간 부모

    [탐사하다] 쌍둥이가 싸웠다고 학폭위 불려간 부모 유료

    ... 간 감정싸움이 격해지면서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2017년 9월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골대 사건'이 그랬다. 판결문에 따르면 방과후 수업 시간에 체육관에서 놀던 김민중(가명·초5)군에게 친구들이 다가와 김군을 축구 골대에 가둔 뒤 벗어나 보라고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김군과 친구들 사이에 다툼이 벌어져 김군이 울음을 터트리는 일이 생겼다. “화장실 ...
  • 충무로 아파트 공시가 미스터리…같은 동 132㎡가 72㎡와 같아

    충무로 아파트 공시가 미스터리…같은 동 132㎡가 72㎡와 같아 유료

    ... 국토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면적을 132.13㎡로 적었다. 지난 13일 진양상가 아파트의 132.13㎡ 가구. 기존의 두 가구를 한 가구로 합쳤기 때문에 출입문이 2개다. 김민중 기자. 정수연 제주대 경제학과 교수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공시가를 매긴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임재만 세종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실수의 수준을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