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이슈검색 |
#이철재의 밀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공무원이 등 돌리면 나라 못 움직여”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공무원이 등 돌리면 나라 못 움직여” 유료 ... 부처 건물들도 흐릿했다. 갑자기 얻어맞은 국토교통부와 세월호 사건으로 초토화된 해양수산부, 채용비리 수사로 어수선한 환경부 등 건물 속 공무원들의 어정쩡한 현실과 닮아 있었다. “마이크 밀담은 공무원에 대한 이번 정권의 시각을 그대로 보여 준 거 아닌가요. 잘 되면 청와대 공, 못 되면 공무원 탓인 거죠. 여기 분위기요? 푹 가라앉아있죠. 500조에 육박하는 전 부처 예산을 ...
  • [중앙시평] 밉고 서글퍼도 일본과 친해져라
    [중앙시평] 밉고 서글퍼도 일본과 친해져라 유료 ... 형성될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정치경제적 손익을 따지고 있을 것이다. 아베는 트럼프와 같이 골프 치고, 노벨상을 추천해주는 절친이다. 5월로 잡힌 트럼프의 일본 국빈방문 때 아베가 밀담을 나누면서 어떤 훈수를 둘지 궁금하다. 먹고 먹히는 강국들의 정글시대에 왜 선한 사슴을 잡아먹는 포악한 사자가 됐냐고 호통친 일을 후회하지 않길 바랄뿐이다. 우리 땅에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
  • [사설] 예비타당성 원칙까지 흔드는 현 정권의 '예산 짬짜미' 유료 ...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예비타당성 자체를 합목적적으로 고치려고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예타 원칙 허물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이런 상황은 '나랏돈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는 국회의 밀담을 떠올리게 한다. 정부 돈은 국민이 땀 흘려 일해 벌어들여 낸 세금을 재원으로 모아둔 재정이다. 그런데 '공유지의 비극'이 도사린다. 정부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써야 할 책무가 있지만 세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