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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유료

    ... 사람들이 임금 올라간다고 좋아는 하겠지만, 장사가 잘돼야 임금이 올라도 마음이 편하다"며 밑바닥 민심을 여과 없이 토로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이미 분식집을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 ... 과정에 만난 자영업자들은 한결같이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급격한 시행이 밑바닥 경제를 죽여놨다"고 성토했다. 이들의 불만이 줄기차게 제기됐지만, 정부가 소주성에 집착하고 ...
  • [최상연의 시시각각] 무능 한국당의 오산과 착각

    [최상연의 시시각각] 무능 한국당의 오산과 착각 유료

    ... 해도 잘하는 걸로 둔갑한다. 똑같은 논리로 폭주 집권당에 맞서는 야당도 그렇다. 어지간하면 민심이 응원한다. 하지만 몇 년째 야당 연습 중인 한국당은 도무지 웬만하질 않다. 여권 핵심들까지 ... 만할 게 아니라 민주당을 배워야 한다. 야당 민주당에도 물과 기름이었던 친노·비노 내분과 바닥 모를 무기력증이 있었다. 하지만 '이명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두려움 없이 파고들었다. 안철수 ...
  • 비행기 1000번 탄 박주선, 유튜브로 뜬 이언주, 예산 전문 추경호…이래야 여의도서 살아남는다

    비행기 1000번 탄 박주선, 유튜브로 뜬 이언주, 예산 전문 추경호…이래야 여의도서 살아남는다 유료

    ...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새누리당 소속으로 호남에서 당선된 정운천(전북 전주을)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역에서 당(黨)을 내세울 수 없으니 철저하게 밑바닥 민심을 잡는데 주력한다”며 “지역민들과 인사를 나누면 꼭 셀카를 찍어 저장해 얼굴과 이름을 각인한다. 대학에 가도 총장이나 교수보다는 환경미화원이나 경비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