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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박광수

EYE24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5.20 02:4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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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된 기사 2019.05.20 02:4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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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임권택·이장호·정지영을 유럽에 알린 영화 외교관
    임권택·이장호·정지영을 유럽에 알린 영화 외교관 유료 ... 로카르노영화제가 정말 폭발적이었다. 배용균 감독의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 대상,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가 청년비평가상을 받았다. 특히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을 보곤 ... 세대는 느끼면서도 말 못했던 얘기들을 젊은 세대가 새로운 시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나원정 기자 na.wonjeong@joongang.co.kr
  • 전대 출마했다고 징계 유예?…한국당 5·18 징계도 헛발질
    전대 출마했다고 징계 유예?…한국당 5·18 징계도 헛발질 유료 ... 최고위원으로 각각 출마한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다. [변선구 기자]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종명 의원을 제명하기로 14일 결정했다. ... 집계됐다. 3주 연속 상승하며 30%를 넘보던 지지율에 급제동이 걸렸다. 한국당 지지율은 대부분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유성운·박광수 기자 pirate@joongang.co.kr
  • “목포 구도심 문화재 지정 전 손혜원 측, 건물 9채 사들여”
    “목포 구도심 문화재 지정 전 손혜원 측, 건물 9채 사들여” 유료 ... 목적으로 산 게 아니다”며 “강남에 집 한 채 가져본 적 없고, 돈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돈이 부족한 조카 둘에게 1억원씩 개인 돈까지 주며 건물을 사서 거주하라고 했다. 조카 중 한 명은 목포에 거주하고 있고 다른 한 명도 군복무가 끝나면 곧 내려간다” 고 밝혔다. 박광수·채혜선 기자 park.kwansgsoo@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