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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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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朴槿惠 / PARK,GEUN-HYE)
출생년도 1952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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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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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예영준의 시선] '설마 타령'과 '희망적 사고'란 이름의 쌍둥이

    [예영준의 시선] '설마 타령'과 '희망적 사고'란 이름의 쌍둥이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를 보면서 3년 전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조치를 떠올렸다. 박근혜 정부는 사드 보복 가능성을 낮게 봤다. 주된 근거는 “마늘분쟁(2000년) 때와 달리 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 에 가입해 국제규범을 준수하는 나라가 됐다”는 이유였다. 주중 대사관 당국자가 자료를 들춰가며 특파원들에게 ...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유료

    ... 거두지 못했다. 근본적으로 잘못된 정책의 결과를 로비로 바로잡을 수는 없다. 로비력도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대미 로비로 미국의 힘을 빌릴 생각을 접어야 하는 이유다. 2015년 박근혜 정부는 생존 위안부 희생자들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일본 정부가 출연하는 100억원으로 위안부 생계 지원 기금을 만드는 선에서 일본과 “불가역적인” 합의에 서명했다. 이명박 정부때인 2011년 ...
  •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유료

    ... 고려하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재판을 하는 것이다. 당연히 외교적 파장도 고려해야 한다. '나는 판사니까 오로지 법률적인 것만 따진다'는 것은 성숙한 판사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의 '사법 농단'이라는 문제에서는 법원 행정처장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따로 만나 의견을 청취했고 재판 과정에 반영했다. 이런 것은 안 된다."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 강정현 기자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