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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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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린의 뷰티풀 풋볼] 0:3서 4:3…신전의 메시 끌어내린 리버풀
    [박린의 뷰티풀 풋볼] 0:3서 4:3…신전의 메시 끌어내린 리버풀 유료 ... 리버풀은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리버풀 인스타그램] 리버풀 구단은 경기 후 소셜미디어에 'We're going to Madrid(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라고 적었다. 리버풀이 출전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다음 달 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 [박린의 뷰티풀 풋볼] 0:3서 4:3…신전의 메시 끌어내린 리버풀
    [박린의 뷰티풀 풋볼] 0:3서 4:3…신전의 메시 끌어내린 리버풀 유료 ... 리버풀은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리버풀 인스타그램] 리버풀 구단은 경기 후 소셜미디어에 'We're going to Madrid(우리는 마드리드로 간다)!'라고 적었다. 리버풀이 출전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다음 달 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 [박린의 뷰티풀 풋볼] 27m 환상 프리킥…메시를 보는 건 축복이다
    [박린의 뷰티풀 풋볼] 27m 환상 프리킥…메시를 보는 건 축복이다 유료 ... 메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23개를 딴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미국), '축구 황제' 펠레(브라질),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 복서 무하마드 알리(미국)를 차례로 제치고 '올타임 넘버원'으로 등극했다. 메시와 동시대에 살아가면서 그의 플레이를 지켜볼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우리 세대의 축복이 아닐까.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