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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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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민우
(朴敏雨 / PAKR,MIN-WO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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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 이 감독은 "태진이는 자기 길을 자기가 넓혔다"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길'은 수비 포지션이다. 김태진의 주 포지션은 원래 2루다. 하지만 NC에는 국가대표 출신 박민우가 동포지션에서 주전 자리를 굳혔다.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보통 이렇게 되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기 쉽지 않다. 2군에서 언제가 될지 모르는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전력을 극대화해야 ...
  • '구창모 구단 첫 왼손 10승' NC, 삼성 꺾고 5연승 질주

    '구창모 구단 첫 왼손 10승' NC, 삼성 꺾고 5연승 질주

    ... 공략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장타로 연결했다. 이어 3회 말에는 빅 이닝을 만들었다. 1사 후 김형준의 볼넷과 김태진의 안타로 1,2루 찬스를 잡았다. 이명기의 안타로 만루. 곧바로 터진 박민우의 2타점 적시타와 스몰린스키의 2점 홈런으로 4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삼성은 4회 초 1점을 따라붙었다. 선두타자로 나온 구자욱이 NC 선발 구창모의 3구째 시속 137km 직구를 ...
  •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 9월 첫째 주까지는 쫓기는 형국 속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가장 중요한 일정에서 연승을 이어갔다. 2014시즌부터 4연속 가을 야구 진출에 성공한 저력을 발휘했다. 주전 포수 양의지, 주장 박민우의 활약은 여전했다. 고무적인 지점은 다른 선수들도 두루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는 것이다. 매 경기 승리를 이끈 주인공이 달랐다. 11일 열린 2위 두산전에서는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
  • '정은원 대타 홈런' 한화, NC 잡고 10위에 2.5게임 앞서

    '정은원 대타 홈런' 한화, NC 잡고 10위에 2.5게임 앞서

    ... 완벽하게 소화했다. 9회는 마무리투수 정우람이 나섰다. 9번 타자 김찬형을 2루 뜬공, 후속 이상호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권희동에게 2루타를 맞고 스코어링 포지션에 주자를 뒀지만, 박민우를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NC는 이 경기 전까지 6위 KT에 1게임 차 앞섰다. 그러나 좁혀졌다. KT는 홈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0.5게임 차로 줄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유료

    ... 이 감독은 "태진이는 자기 길을 자기가 넓혔다"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길'은 수비 포지션이다. 김태진의 주 포지션은 원래 2루다. 하지만 NC에는 국가대표 출신 박민우가 동포지션에서 주전 자리를 굳혔다.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보통 이렇게 되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기 쉽지 않다. 2군에서 언제가 될지 모르는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전력을 극대화해야 ...
  •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유료

    ... 9월 첫째 주까지는 쫓기는 형국 속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가장 중요한 일정에서 연승을 이어갔다. 2014시즌부터 4연속 가을 야구 진출에 성공한 저력을 발휘했다. 주전 포수 양의지, 주장 박민우의 활약은 여전했다. 고무적인 지점은 다른 선수들도 두루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는 것이다. 매 경기 승리를 이끈 주인공이 달랐다. 11일 열린 2위 두산전에서는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
  •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유료

    ... 강력한 후보다. 타격왕 후보 강백호. 강백호는 치기 어려운 공도 힘으로 이겨낸다. [연합뉴스] 강백호는 타율 0.346(344타수 119안타)를 기록, 페르난데스(두산·0.339)와 박민우(NC·0.337)를 앞서 있다. 지난 6월 25일 수비 도중 오른 손바닥을 다친 강백호는 한 달 넘게 결장했다. 그러나 복귀 후 후유증 없이 날카로운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두산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