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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범계
박범계 (朴範界 / PARK BEOM KYE)
출생년도 196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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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정미 "광주 가겠다는 황교안, 물병 맞으러 가는 것"
    이정미 "광주 가겠다는 황교안, 물병 맞으러 가는 것" ... 중진의원까지 나서서 '욕쟁이 아줌마'라며…] 뿐만 아닙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를 보좌하는, 정양석 원내수석 부대표 "그 문제 발언, 의미 모르고서는 쓸 수 없다"라고 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주장한 데 대해, 갑자기 북한 얘기를 꺼냈습니다. 이렇게요. [정양석/자유한국당 의원 : 14일날 박범계 의원의 발언, 의미를 모르고서는 쓸 수 없다고 또 이렇게 반박을 하는 것입니다. ...
  • '문무일 반기' 묻어두는 청와대…여당은 '공개 비판' 나서
    '문무일 반기' 묻어두는 청와대…여당은 '공개 비판' 나서 ... 정부의 조직 중 하나 아닙니까. 국민의 대의기관에서 각 정당이 합의한 것을 정면에서 민주주의를 위배한다고 하는 비판을 하는 것에 대해선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여당 사개특위 위원인 박범계 의원과 표창원 의원 등도 문 총장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국회 패스트트랙 절차가 시작된 만큼 검찰의 반발도 국회에서 대응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입니다. JTBC 핫클릭 '수사권 조정 시각차' ...
  • 검찰 “공수처법 위헌 소지” 오늘 국회에 의견서 낸다
    검찰 “공수처법 위헌 소지” 오늘 국회에 의견서 낸다 ... '노무현 정부 학습 효과' 때문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민주당은 검찰의 반발 기류에 맞섰다. 이재정 대변인은 “문 총장 발언은 조직 논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고, 박범계 의원은 “공수처와 수사권 조정이 이루어지면 국가 형사수사체계의 균형이 이루어질 것”(박범계 의원)이라고 주장했다. 현일훈 기자 hyun.ilhoon@joongang.co.kr #공수처법 #의견서 #검찰 관계자 #검찰 입장 #위헌 소지
  • [단독]검찰 “공수처 법안도 문제 있다”…곧 국회에 의견서 제출
    [단독]검찰 “공수처 법안도 문제 있다”…곧 국회에 의견서 제출 ... 당부하기도 했다. 검찰의 반발 기류에 민주당도 맞대응하기 시작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구두 논평을 통해 “문 총장 발언은 조직 논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사개특위 소속인 박범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수처와 수사권 조정이 이루어지면 국가 형사수사체계의 균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공수처법안이나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비판적 ... #패스트트랙 #의견서 #검찰 의견서 #검찰 국회 #공수처 법안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검찰 “공수처법 위헌 소지” 오늘 국회에 의견서 낸다
    검찰 “공수처법 위헌 소지” 오늘 국회에 의견서 낸다 유료 ... '노무현 정부 학습 효과' 때문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민주당은 검찰의 반발 기류에 맞섰다. 이재정 대변인은 “문 총장 발언은 조직 논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고, 박범계 의원은 “공수처와 수사권 조정이 이루어지면 국가 형사수사체계의 균형이 이루어질 것”(박범계 의원)이라고 주장했다. 현일훈 기자 hyun.ilhoon@joongang.co.kr
  • 강경 외길 한국당 “전원 고발돼도 투쟁 멈추지 않겠다”
    강경 외길 한국당 “전원 고발돼도 투쟁 멈추지 않겠다” 유료 ... 행사한 민주당 홍 원내대표를 포함한 1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등 혐의로 전날 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은 홍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박범계·백혜련·송기헌·이종걸·강병원·표창원·김병기·이철희·홍익표·박주민·박찬대·박홍근·우원식·이재정 의원과 정의당 여영국 의원 등 17명이다. 민 대변인은 “홍 원내대표 등은 속칭 '빠루'(노루발못뽑이),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오신환·권은희 2명이 '선거법+공수처' 운명 쥐었다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오신환·권은희 2명이 '선거법+공수처' 운명 쥐었다 유료 ... 박병석·김종민 의원 등 민주당 의원이 8명, 민평당 의원이 2명(천정배·김동철)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공수처를 다루는 사개특위다. 18명 위원 중 패스트트랙에 확실한 찬성파가 9명(민주당 이상민·박범계 의원 등 8명+민평당 박지원 의원). 특위의 바른미래당 소속 오신환·권은희 의원이 합세해야 11명을 채울 수 있다. 이 중 오 의원은 바른정당 출신이지만 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손학규·김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