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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세웅
(朴世雄 / PARK,SAE-WOONG)
출생년도 1962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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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활력소 없는 롯데 마운드, 박세웅-서준원에 기대

    활력소 없는 롯데 마운드, 박세웅-서준원에 기대

    사진=롯데 제공 박세웅(23)과 서준원(19)은 추락한 롯데에 유일한 희망이다. 활력소 역할을 해줘야 한다. 롯데의 전반기는 지난 두 시즌(2017~2018년)도 기대에 못미쳤다. 그러나 전반기 막판, 분위기를 바꿨다. 2017시즌에는 7년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조정훈, 선발에서 전환한 박진형이 셋업맨으로 거듭나며 뒷문이 탄탄해졌다. 2018시즌은 기대감이 ...
  • [IS 현장]어제는 송구, 오늘은 주루...롯데가 다 보여줬다

    [IS 현장]어제는 송구, 오늘은 주루...롯데가 다 보여줬다

    ... 당했다. 상대 투수에게 완벽하게 타이밍을 빼앗겼다. 시도 자체가 아까울 수 있는 비디오판독을 실천했다. 번복은 없었다. 2회말 수비에서는 전날 경기력을 상기시키는 악송구가 나왔다. 선발 박세웅이 2사 1루에서 박동원에게 우중간 땅볼을 유도했다. 잘 맞은 타구였지만 2루수 강로한이 포구에 성공했고 옆동작으로 정확하게 유격수에게 송구했다. 1아웃. 그러나 이 상황에서 공을 받은 신본기가 ...
  • [IS 모먼트]박세웅, 박병호 상대 3K 솎아낸 슬라이더-커브 조합

    [IS 모먼트]박세웅, 박병호 상대 3K 솎아낸 슬라이더-커브 조합

    롯데 우완 선발 박세웅(23)이 팔 부상 복귀 뒤 세 번째 등판을 치렀다. 하위 타선에서 일격을 당했지만 상대 클린업 트리오를 봉쇄하며 실점을 최소화했다. 박세웅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말 3연전 세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2점에 불과했다. 노디시전. 그러나 복귀 뒤 치른 세 차례 ...
  • [IS 현장]'불펜 방화' 롯데, 키움 3연전 전패...6연패

    [IS 현장]'불펜 방화' 롯데, 키움 3연전 전패...6연패

    ... 제이콥 윌슨이 다시 바뀐 투수 김성민에게 볼넷을 얻어내며 기회를 이어갔지만 이병규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위기 뒤 기회가 온다는 야구 격언이 있다. 키움은 거듭 기세를 올렸다. 박세웅은 5회 투구에서 1점을 더 내줬다. 이번에도 김혜성과의 승부에서 졌다. 선두타자 박동원에게 볼넷, 후속 임병욱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이지영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신본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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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활력소 없는 롯데 마운드, 박세웅-서준원에 기대

    활력소 없는 롯데 마운드, 박세웅-서준원에 기대 유료

    사진=롯데 제공 박세웅(23)과 서준원(19)은 추락한 롯데에 유일한 희망이다. 활력소 역할을 해줘야 한다. 롯데의 전반기는 지난 두 시즌(2017~2018년)도 기대에 못미쳤다. 그러나 전반기 막판, 분위기를 바꿨다. 2017시즌에는 7년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조정훈, 선발에서 전환한 박진형이 셋업맨으로 거듭나며 뒷문이 탄탄해졌다. 2018시즌은 기대감이 ...
  • 롯데, 승차 마진 -22보다 처참한 경기력

    롯데, 승차 마진 -22보다 처참한 경기력 유료

    ... 시리즈가 있던 7월 첫째 주에 버티지 못했다. 밑바닥이 더 있었다. 주중 SK전에서 전패를 당했다. 주말 키움전도 두 경기 만에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연패 주원인은 선발 난조. 토종 선발 박세웅와 서준원 그리고 장시환이 모두 7점 이상 내줬다. 일찌감치 승부가 기울었다. 롯데는 6월 마지막 주말에 치른 당시 2위 두산과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기대감을 높였다. 다른 상위 두 팀과의 ...
  • 롯데, 승차 마진 -22보다 처참한 경기력

    롯데, 승차 마진 -22보다 처참한 경기력 유료

    ... 시리즈가 있던 7월 첫째 주에 버티지 못했다. 밑바닥이 더 있었다. 주중 SK전에서 전패를 당했다. 주말 키움전도 두 경기 만에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연패 주원인은 선발 난조. 토종 선발 박세웅와 서준원 그리고 장시환이 모두 7점 이상 내줬다. 일찌감치 승부가 기울었다. 롯데는 6월 마지막 주말에 치른 당시 2위 두산과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기대감을 높였다. 다른 상위 두 팀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