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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캐비닛 문건' 발견 당일…'세월호 문건 2박스 분량' 폐기

    '캐비닛 문건' 발견 당일…'세월호 문건 2박스 분량' 폐기

    [앵커] 지난 2017년 7월 17일 청와대가 블랙리스트 같은 민감한 현안을 다룬 박근혜 정부의 문건을 캐비닛에서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또 다른 곳에 있던 ...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7년 7월 17일, 국정농단 관련 문건 1300여 건이 청와대에서 발견됐습니다. [박수현/당시 청와대 대변인 (2017년 7월 17일) : 세월호, 국정교과서 ...
  •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 4건뿐이다. 나머지는 수사를 명확한 이유 없이 미루거나, 무혐의 처리로 털어버렸다. 한국당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에 대해 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 5가지 혐의로 ... 처리했을 뿐 나머지 4개건 수사는 감감무소식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위장 전입 의혹과 박수현청와대 대변인의 전임 정부 기밀문서 1660건 공개 사건도 각각 고발인 진술을 1번씩 받은 ...
  • 트럼프 내일 방한…DMZ서 '대북 메시지' 내놓을 듯

    트럼프 내일 방한…DMZ서 '대북 메시지' 내놓을 듯

    ... 방한 일정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정 중 일부가 조금씩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단 당연히 청와대를 찾아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텐데요. 지난 방한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의장대 ... 지난 방한 당시에 DMZ 비무장지대를 찾으려 했다가 날씨 문제로 결국 무산된 바 있었지요. [박수현/전 청와대 대변인 (2017년 11월 8일) : 문 대통령은 안개 때문에 헬기 이동이 더 이상 ...
  • 트럼프 "김정은과 우호적 친서 교환"…'DMZ 선언' 나오나

    트럼프 "김정은과 우호적 친서 교환"…'DMZ 선언' 나오나

    ... 찾아서 소위 'DMZ 선언'을 발표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청와대 발제에서 청와대발 뉴스와 외교안보 속보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 트럼프 대통령이 "10분만 더"를 수차례 외치면서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박수현/전 청와대 대변인 (2017년 11월 8일) : 10분 단위로 비무장지대 방문 의지를 전달하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유료

    ... 4건뿐이다. 나머지는 수사를 명확한 이유 없이 미루거나, 무혐의 처리로 털어버렸다. 한국당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에 대해 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 5가지 혐의로 ... 처리했을 뿐 나머지 4개건 수사는 감감무소식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위장 전입 의혹과 박수현청와대 대변인의 전임 정부 기밀문서 1660건 공개 사건도 각각 고발인 진술을 1번씩 받은 ...
  • 임종석, 정세균 만나 “종로에 살림집 옮겨놓겠다” 유료

    ... 전 국민소통수석, 권혁기 전 춘추관장과 함께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23일)를 앞두고 김해 봉하마을을 찾을 예정이다. 박수현(국회의장 비서실장) 전 청와대 대변인, 한병도 전 정무수석, 진성준 전 정무기획비서관 등 청와대 1기 멤버들이 합류한다. 모두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
  • [전영기의 시시각각] “나는 몰랐다” 새로운 문제의 씨앗

    [전영기의 시시각각] “나는 몰랐다” 새로운 문제의 씨앗 유료

    전영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김의겸은 청와대에 숙제를 남기고 떠났다. 그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흑석동 부동산 투기 의혹'이 별로 해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인의 말이 씨가 됐다. 그는 ... 대변인이라는 이유로 옆 동네인 청운동 경호실 관사를 쓰게 한 것도 내부 규칙 위반이다. 전임 박수현 대변인은 거주지가 지방이기에 옷가방 두 개만 들고 들어가 혼자 관사 생활을 했다는 점으로 소명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