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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유료 ... 이 정부가 전례 없이 밀어붙인 정책이 하나둘인가. 이미 여당 내에서도 동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송영길 의원이 “내년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한 데 이어 홍영표 전 원내대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동결 검토'에 가세했다. 최운열 의원은 아예 “동결을 당론으로 정하자”고 했다. 이왕 전례를 깬다면 동결보다는 하향 조정이 낫다. '노동보다 경제', 속도·방향 전환의 ...
  • [사설] 정부, 분출하는 '최저임금 동결' 요구에 신속히 응답해야 유료 ...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권에도 이런 읍소가 전달된 듯하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인사들인 송영길·홍영표·최운열 의원은 잇따라 '최저임금 동결론'에 손을 들고 있다. 특히 홍 의원은 여당 원내대표 때부터 사업주의 지불능력을 강조해 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장의 실태를 생생히 접하면서 “동결에 가까운 최저임금”에 ...
  • 송영길·홍영표·최운열·박영선…여권서도 최저임금 동결론 유료 ... 제기됐지만, 본격적으로 정치권에서 공론화된 것은 여당 인사들의 언급에 의해서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지난달 페이스북을 통해 “내년 최저임금은 동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제가 성장할 때 ... 수준만 올려야 한다”(홍영표 민주당 전 원내대표), “동결에 가까운 수준도 고려해야 한다”(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등 여권 유력인사의 언론 인터뷰 내용도 전해졌다. 민주당 내 '경제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