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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사진 품고 백두산에 오르다…박원규 선생의 절절한 사모곡
  • [j Insight] '일점일획도 허투루 하지 않는다' … 서예가 하석(何石) 박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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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방] 김찬동 전 아르코미술관장 外 유료 ◆김찬동(61) 전 아르코미술관장이 지난 달 30일 수원시미술관사업소장으로 임명됐다. 김 소장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과 수원미술전시관 운영 관련 사항을 총괄한다. ◆서예가 하석 박원규 선생의 제자 모임인 겸수회는 2~8일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2018 정기 서예전을 연다. 임철순 이투데이 주필 등 30여 명이 한문과 한글 서예를 발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
  • 은은하되 강렬하다, 서향 속 묵향
    은은하되 강렬하다, 서향 속 묵향 유료 ... 순화동천(巡和洞天)은 출판사 한길사가 만든 인문예술공간이다. 책과 차와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 귀한 글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서예가 중 하나로 꼽히는 하석(何石) 박원규(朴元圭) 선생의 글씨 30점이다. '책, 독서'를 주제로 선인들의 독서와 책에 관한 생각을 한지 위에 구현했다. 전서와 갑골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석의 너른 필치는 준엄해서 통쾌하다. ...
  • 은은하되 강렬하다, 서향 속 묵향
    은은하되 강렬하다, 서향 속 묵향 유료 ... 순화동천(巡和洞天)은 출판사 한길사가 만든 인문예술공간이다. 책과 차와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 귀한 글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서예가 중 하나로 꼽히는 하석(何石) 박원규(朴元圭) 선생의 글씨 30점이다. '책, 독서'를 주제로 선인들의 독서와 책에 관한 생각을 한지 위에 구현했다. 전서와 갑골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석의 너른 필치는 준엄해서 통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