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박원순
박원순 (朴元淳 / PARK,WON-SOO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서울시 시장 제37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버스로 반등 노리는 박원순 “서울은 요금 안 올린다”
    버스로 반등 노리는 박원순 “서울은 요금 안 올린다” 유료 박원순. [연합뉴스] 서울의 버스는 행정가 박원순에게도, 정치인 박원순에게도 좋은 소재인 것 같다. 파업 직전까지 치달았던 서울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5일 오전 4시로 예정된 파업을 1시간 30분 앞둔 오전 2시 30분에 가까스로 합의했다. 전날 국회에 불려온 이재명 경기지사가 그간 반대하던 경기도 단독 버스요금 인상과 준공영제 도입을 ...
  • 세금투입 늘려 막은 버스대란, 내년이 더 문제
    세금투입 늘려 막은 버스대란, 내년이 더 문제 유료 전국 버스노조가 15일 파업을 철회·유보하면서 전국적인 출근길 버스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날 오전 서종수 서울버스노조 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피정권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오길성 조정회의 의장(왼쪽부터)이 합의문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 버스 노사의 임금·단체 협상이 타결되면서 서울시민 주머니에서 버스회사에 지원하는 돈이 ...
  • [사설] 결국 국민 앞으로 돌아온 '버스 대란' 청구서 유료 ... 비용은 1조원이 넘었다. 2004년 준공영제를 도입한 서울시의 경우 그동안 버스회사 적자 보전에 3조7000여억원을 썼다. 요금 인상이 4년째 동결되면서 최근 지원액도 급격히 느는 추세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은 준공영제가 확립돼 요금을 올릴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준공영제 비용도 결국 시민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다. 관리감독 소홀로 인한 도덕적 해이도 문제다. 세금이 투입되는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