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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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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보다 능력 중시 문화 르네상스와 국력 신장을 이루다

    신분보다 능력 중시 문화 르네상스와 국력 신장을 이루다 유료

    ... 회고했다고 전한다. 이처럼 통념을 뛰어넘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발탁하는 능력이 세종을 성공한 군주로 만들었다. 성균관 문묘 공자와 그 제자들을 비롯해 유학의 도통을 모시는 묘우다. 천인 출신 박자청이 4개월 만에 완성했다는데 현재의 것은 임진왜란 후 중건한 것이다. 사진가 권태균 또한 세종은 신분보다 능력을 중시했다. 조선은 양반 사대부가 정점에 서 있는 신분제 사회였지만 이때까지만 ...
  • 2002년 '한양유람' 강좌 내용 유료

    ... 도성의 오늘(현장강의) ▶11월 2일:한양의 좌청룡 답사(현장강의) 9일:한양성도(漢陽城圖)를 통한 한양 익히기 16일:육조거리-운종가-광통교-칠패장거리(현장강의) 23일:태종과 박자청의 도성건설-청계천과 행랑 30일:남산봉수대-필동-세운상가-성균관(현장강의) ▶12월 7일:한양의 세시풍속·민간신앙 14일:국사당과 기자암(현장강의) 21일:창의문·홍지문·탕춘대성·부군당·...
  • 한양 定都祭 5일 개막 6백년전 서울풍물 재현 유료

    5일 오후3시 덕수궁에 조선을 건국한 태조 李成桂가 나타난다. 이어 조선의 건국에 공이 큰 鄭道傳,개경에서 한양으로 도읍이전을 건의한 무학대사,초대 한성판윤 成石璘,초대 공조판서 朴子靑이 잇따라 출현한다.6백년전 한성을 조선의 도읍지로 정하고개발해 오늘의 서울을 있게 한 선조들이다. 서울시가 정도 6백년 기념행사로 마련한「한양定都祭」의 첫 장면이다.타임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