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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정아
박정아 (朴貞雅 )
출생년도 1981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소속기관 [現] 쥬얼리 멤버
프로필 더보기

뉴스

  • 한국 여자 배구, 또 일본 이겼다… 김연경 23점 맹활약
    한국 여자 배구, 또 일본 이겼다… 김연경 23점 맹활약 ... 스테파노 라바리니(이탈리아) 감독이 그린 그림대로였다. 지난달 처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라바리닌 감독은 강한 서브로 상대를 흔든 뒤 빠르게 반격하는 배구를 선수들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이재영·박정아·양효진·김해란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빠진 대표팀은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세르비아-마카오-미국-이탈리아-한국을 오가는 강행군도 선수들에겐 부담이었다. 누구보다 괴로운 건 ... #김연경 #김희진 #여자 배구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보령 #일본 #한일전
  • '식빵' 버리고 부드러움 더한 여자 배구 리더 김연경
    '식빵' 버리고 부드러움 더한 여자 배구 리더 김연경 ... 위주로 경기를 풀었기 때문이다. 늘 주연이던 김연경이 조연이 된 것이다. 김연경은 "이런 건 처음이다. 팀에서 원하는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대표팀은 더 참담하다. 이재영·박정아·양효진·김수지·김해란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진 탓에 발리볼네이션스리그 16개국 중 최하위다. 18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도 고비를 넘지 못하고 1-3으로 ... #충남 보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 배구 #김연경
  • 김연경 11점 女배구대표팀, VNL 독일에 0-3 완패
    김연경 11점 女배구대표팀, VNL 독일에 0-3 완패 ...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팀은 이탈리아로 이동해 12일 러시아, 13일 이탈리아, 14일 불가리아를 상대한다. 특히 첫 경기 상대인 러시아는 오는 8월 도쿄올림픽 대륙간 예선에서 1위를 다툴 상대다. 이재영·박정아·김해란 등 주축 선수가 빠진 상태지만 러시아전은 한국도 전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김연경 #여자 배구 #국가대표 #네이션스리그 #보령
  • 대표팀, 4위 브라질에 0-3 완패…강소휘 10점
    대표팀, 4위 브라질에 0-3 완패…강소휘 10점 ... 브라질(4위)에 0-3(17-25·16-25·11-25)으로 졌다. 전날 선전을 펼치고도 미국에 1-3 역전패를 당한 한국은 이틀 연속 패배로 1승7패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현재 이재영, 양효진, 박정아, 김해란 등 주축 선수들이 빠져있다. 라바리니 감독은 미국전과 마찬가지로 3주차부터 합류한 김연경을 1세트에만 투입했다. 한국은 시소 게임으로 진행된 1세트 초반 김연경의 후위 공격으로 ...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3일 동안 7경기·31세트' 도로공사의 봄 배구 뜨거운 투혼
    '13일 동안 7경기·31세트' 도로공사의 봄 배구 뜨거운 투혼 유료 ... 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안 그래도 도로공사에는 이효희(39) 정대영(38) 파토유 듀크(34 · 등록명 파튜) 리베로 임명옥(33) 배유나(30) 등 30대 선수가 많다. 박정아(26)와 문정원(27) 등 젊은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의 압박감 속에 체력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연합뉴스 제공 창단 이후 첫 챔프전 우승을 달성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
  • 김미연이 보여준 가치…측면 3옵션 활약의 중요성
    김미연이 보여준 가치…측면 3옵션 활약의 중요성 유료 ... 정공법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3옵션 공격수 역할의 중요성이 증명됐다. 4차전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기세가 오른 김미연이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벼랑 끝에 몰린 도로공사도 에이스 박정아와 외인 선수 파튜의 지원군이 필요하다. 정대영·배유나를 활용한 속공과 이동 공격은 잘 통하지만, 1점 승부에서 허를 찌르는 전술도 있어야 한다. 서브와 리시브에서 기여도가 큰 문정원이 득점을 ...
  • '해결사' 이재영 vs '클러치박' 박정아
    '해결사' 이재영 vs '클러치박' 박정아 유료 ... 프로배구의 에이스 중 에이스는 누구일까. 21일 시작하는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흥국생명 '해결사' 이재영(23)과 도로공사 '클러치박' 박정아(26) 중 한 명이 유력하다. 도로공사는 19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3-2 역전승,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챔프전에 진출했다. 상대는 정규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