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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종철
박종철 (朴鍾哲 / PARK,JONG-CHUL)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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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누가 '용기 있는 검사' 인가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누가 '용기 있는 검사' 인가 유료 ... 만큼의 줄타기가 필요했다. 법의 길 5/15 용기라는 화두(話頭)를 들고 씨름하던 중, 진정한 용기가 뭔지 보여주는 역사적 사건을 가까이서 지켜보게 됐다. 영화 '1987'에 소개된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이었다.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궤변으로 대학생의 억울한 죽음을 덮고 수사팀의 실수로 끝내려던 경찰에 제동을 거는 건 검사의 몫이었다. 물고문의 뚜렷한 흔적을 못 ...
  • [분수대] '캡틴' 이인영
    [분수대] '캡틴' 이인영 유료 ... 평판은 여러 면에서 캡틴과 유사하다. 민주 항쟁의 해인 1987년 직선제 개헌에 앞장섰다가 구속됐고, '운동권의 상징'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1기 의장을 지낸 그다. 2003년 '박종철인권상' 1회 수상자다. 86그룹의 신념을 고지식하게 짊어졌던 그가 '변화와 통합'을 외치며 여당 야전사령관으로 나섰다. 선민의식과 아집의 한계를 넘어서는 리더십을 보이느냐 하는 시험대다. ...
  • [장세정의 시선] 검찰은 토사구팽 신세되나
    [장세정의 시선] 검찰은 토사구팽 신세되나 유료 ... 있지만, 그보다는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할 중요한 장치로 보는 시각도 많다. 문재인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며 관람한 영화 '1987'을 보면 경찰은 서울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서울대생 박종철을 물고문하고도 진실을 은폐했다. 영화처럼 경찰은 검찰보다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고 인권을 짓밟았다. 영화 속에서 경찰이 검사에게 위세를 부리는 장면이 어떤 검·경 역학 관계에서 나온 것인지 간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