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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종훈
(朴鐘勳 / Park, Jong-Hun)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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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 1실점 쾌투로 첫 '선발승'을 따냈다. 안정감이 대단하다. 선발로 보직을 전환한 4월 28일 이후 등판한 13경기 선발 평균자책점이 2.87로 이 기간 리그 전체 9위. 박종훈(SK · 2.91) 브룩스 레일리(롯데·3.44) 타일러 윌슨(LG·3.69) 등 내로라하는 리그 정상급 선발투수보다 더 수치가 낮다. '신인답게 붙어 보면서 배우자'는 ...
  • [맞장토론] "수술실 CCTV, 수술환경 방해" vs "환자 알 권리"

    [맞장토론] "수술실 CCTV, 수술환경 방해" vs "환자 알 권리"

    ... 상임위인 보건 복지위에 회부됐지만 심의까지 진행되지는 못한 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출연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오른쪽으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반대하고 계시죠,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 원장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제 왼쪽으로는 수술실 CCTV 설치에 찬성하고 계시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나오셨습니다.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
  •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 이재원·나주환 등 오랜 세월 동안 큰 경기의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포진해 있다 . 외국인 투수를 제외한 마운드만 놓고 봐도 큰 경기를 제압할 수 있는 김광현(11승·평균자책점 2.65)과 박종훈(6승·3.20)이 있다 . 반면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14승·2.02)을 제외하면 확실한 국내 투수 카드가 없다 . 유희관(6승·3.08)과 이영하(9승·3.92) 이용찬(3승·4.76) ...
  • SK가 30일 삼성전 박종훈 아닌 김광현 선발 예고한 이유

    SK가 30일 삼성전 박종훈 아닌 김광현 선발 예고한 이유

    "김광현과 박종훈 둘 다 '던지고 싶다'고 해 고민했다." 염경엽 SK 감독이 30일 대구 삼성전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예고한 이유를 설명했다. 염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박종훈이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 뛰고 김광현이 30일에 나서기로 했다"며 "김광현은 평소 루틴을 바꾸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박종훈에게는 휴식을 줘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오승환 이후 두 번째, 신인왕 향해 전진하는 '투수' 원태인 유료

    ... 1실점 쾌투로 첫 '선발승'을 따냈다. 안정감이 대단하다. 선발로 보직을 전환한 4월 28일 이후 등판한 13경기 선발 평균자책점이 2.87로 이 기간 리그 전체 9위. 박종훈(SK · 2.91) 브룩스 레일리(롯데·3.44) 타일러 윌슨(LG·3.69) 등 내로라하는 리그 정상급 선발투수보다 더 수치가 낮다. '신인답게 붙어 보면서 배우자'는 ...
  •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유료

    ... 이재원·나주환 등 오랜 세월 동안 큰 경기의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포진해 있다 . 외국인 투수를 제외한 마운드만 놓고 봐도 큰 경기를 제압할 수 있는 김광현(11승·평균자책점 2.65)과 박종훈(6승·3.20)이 있다 . 반면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14승·2.02)을 제외하면 확실한 국내 투수 카드가 없다 . 유희관(6승·3.08)과 이영하(9승·3.92) 이용찬(3승·4.76) ...
  • [IS 인터뷰] '5선발 중 최고' 문승원, "힘들었던 2주가 전화위복"

    [IS 인터뷰] '5선발 중 최고' 문승원, "힘들었던 2주가 전화위복" 유료

    ... 던졌더니 결과가 좋았다. 이번에 통했으니 다음에도 그렇게 해 보려고 한다"며 웃어 보였다. 문승원은 현재 10개 구단 5선발들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김광현-앙헬 산체스-헨리 소사-박종훈을 거쳐 문승원으로 이어지는 SK 선발진은 좀처럼 쉬어 갈 틈을 주지 않는다. 문승원은 "몇 년간 경험을 쌓고 게임에 많이 나가면서 확실히 이전보다 마운드에서 '감'이 생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