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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종훈
박종훈 (朴鐘勳 / Park, Jong-Hun)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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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표현·집회 자유보장'하는 경남 학생인권조례, 다시 논의될까?
    '표현·집회 자유보장'하는 경남 학생인권조례, 다시 논의될까?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왼쪽 두번째)이 지난해 9월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조례안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생 인권 조례안이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부결되면서 본회의에서 다시 논의될지 주목된다. 이와 유사한 조례를 시행중인 서울·경기·광주·전북 등 4개 시·도교육감과 국가인권위원장까지 나서 조례 제정을 ... #학생인권조례 #상임위 #학생인권조례 제정 #도의회 상임위 #본회의 상정
  • 배영수 두산 이적 후 첫 승리…오재일 2홈런 7타점
    배영수 두산 이적 후 첫 승리…오재일 2홈런 7타점 ... 이날 승리로 1~2위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배영수는 불펜 사정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3 ⅔ 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두산은 이날 상대 선발 박종훈이 헤드샷 퇴장으로 ⅔이닝 만에 강판된 가운데 1회 오재일의 3점 홈런, 2회 페르난데스의 적시타와 박건우의 희생 플라이로 두 점을 추가했다. 선발투수 이용찬은 6⅓이닝을 9피안타 8탈삼진 3실점(1자책)을 ...
  • SK 선발 '초고속 강판'…두산, 교체 투수에 3점포
    SK 선발 '초고속 강판'…두산, 교체 투수에 3점포 ... 1회부터 극적인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사령탑이 물러나고 반등을 노렸던 KIA는 한화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주말 프로야구 소식, 백수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1회 SK 선발 투수 박종훈의 15번째 공이 두산 김재환의 헬멧에 맞았습니다. 공을 15개 밖에 던지지 않았지만 박종훈은 마운드를 떠나야 했습니다. '헤드샷 자동 퇴장' 규칙 때문인데 역대 가장 빠른 ...
  • [포토]이승진,내가 지킨다
    [포토]이승진,내가 지킨다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두산 경기가 18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SK 투수 이승진이 1회초 선발 박종훈이 김재환에게 헤드샷으로 퇴장당하자 구원 등판 역투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tbc.co.kr /2019.05.18.

조인스

| 지면서비스
  • '7연승' SK, 웬만해선 흔들리지 않는 마운드의 '철벽남'들
    '7연승' SK, 웬만해선 흔들리지 않는 마운드의 '철벽남'들 유료 ... 다르다. 팀 평균자책점이 3.38로 LG(2.52)와 두산(3.23)에 이어 3위다. 이 가운데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2.95로 LG(2.86)에 이은 2위. 앙헬 산체스-브록 다익손-김광현-박종훈-문승원으로 이어지는 막강한 로테이션 덕이다. KBO 리그 2년째를 맞는 산체스는 지난해보다 더 큰 위력을 뽐내고 있고, 첫 시즌을 보내는 다익손도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안정적 피칭으로 힘을 ...
  • '특별한 잠수함' 박종훈 '메이저리그 꿈, 동기부여 된다"
    '특별한 잠수함' 박종훈 '메이저리그 꿈, 동기부여 된다" 유료 "조심스럽게 꿈을 키워 가는 단계입니다." SK 잠수함 투수 박종훈(28)은 지금 오랜 꿈을 향해 한 발씩 다가간다. 메이저리그 진출. 한때는 그저 멀게만 보였지만, 이제는 조금씩 가시권에 들어오는 목표다. 그는 "고3 때 최지만(탬파베이)이나 남태혁(SK) 같은 동기생들이 미국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했다. 나도 당시 제의받기는 했지만, 부모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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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공 때문인가…투수들이 세졌다 유료 ... 후랭코프-이영하-유희관으로 이어지는 선발진 덕분이다. SK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233개 홈런의 SK는 올 시즌 최정과 제이미 로맥이 부진하면서 경기당 1개의 홈런도 때리지 못한다. 4선발 박종훈과 5선발 문승원이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등 철벽 선발진 덕분에 3위에 있다. 2위 NC와 공동 4위 LG, 키움도 비슷하다. 세 팀 모두 선발진이 완벽하게 돌아간다. NC는 외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