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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준우
박준우 (朴晙雨 / PARK,JOON-WOO)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사회/복지기관 단체인
소속기관 [現] 세종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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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경찰, 매크로 이용 '온라인 암표상' 단속…"업무방해죄"
    경찰, 매크로 이용 '온라인 암표상' 단속…"업무방해죄" ... 온라인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하도록 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요. 이런 암표상들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의 피해가 커지자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날짜와 공연, 좌석을 선택하고 마우스 클릭 위치를 설정합니다. 예매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티켓 여러장이 연달아 구매됩니다. 단순히 반복해야 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
  • 매크로 이용 티켓 싹쓸이…'온라인 암표상' 집중 단속
    매크로 이용 티켓 싹쓸이…'온라인 암표상' 집중 단속 ... 온라인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하도록 하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요. 이런 암표상들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의 피해가 커지자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날짜와 공연, 좌석을 선택하고 마우스 클릭 위치를 설정합니다. 예매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티켓 여러장이 연달아 구매됩니다. 단순히 반복해야 하는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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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 대란 오나…오늘까지 '52시간 대책' 파업 찬반 투표
    버스 대란 오나…오늘까지 '52시간 대책' 파업 찬반 투표 ... 있는 것은 주 52시간 근무로 임금이 줄고 보충 인력이 부족하다며 이를 개선할 것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는데요.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다음주 수요일 파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박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버스 운전기사들이 기표소 앞에 줄지어 서있습니다. 근무 교대시간 등을 이용해 파업 찬반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시 버스노조를 비롯한 전국자동차노련 소속 버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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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섬나라 아이슬란드도 삭힌 홍어 먹는다 유료 ... 구워서 먹는다. 물론 나는 날로 먹었다. 준비해간 초장을 곁들였다. 섬유질이 국숫발처럼 가늘게 찢어진다. 그놈을 뼈째 수직으로 썰어서 씹었다. 음, 내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동행한 박준우 셰프는 홍어가 처음이란다. 그는 “맛있다고는 못하겠다”며 묘한 표정으로 우물거렸다. 처음부터 삭힌 홍어를 맛있다고 하기는 어렵지, 그렇게 생각했다. 남부의 항구마을 소르라욱스헙으로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