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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준우
(朴晙雨 / PARK,JOON-WOO)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사회/복지기관 단체인
소속기관 [現] 세종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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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편파레이더] 새 수목극 4편 동시 출격…골라보는 재미 or 도토리 키재기

    [편파레이더] 새 수목극 4편 동시 출격…골라보는 재미 or 도토리 키재기

    ... 지점이다. 캐스팅도 타 작품에 비해 밀리는데 캐스팅 약체를 탄탄한 스토리로 극복할 수 있을까. 이아영(●●●○○) 볼거리 : 산업의학전문의 출신 송윤희 작가와 '그것이 알고싶다' 박준우 PD가 만났다. 확실한 취재를 통해 차원이 다른 리얼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에 공개된 사례만 보더라도 최근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군 산재 사고가 연상된다. 사회 비리를 고발하면서 ...
  • 초등학교 태운 '담뱃불'…외벽 마감재도 잘 타는 소재

    초등학교 태운 '담뱃불'…외벽 마감재도 잘 타는 소재

    ... 담뱃불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불씨가 삽시간에 건물을 집어삼킬 듯이 번졌습니다. 1층이 뚫린 필로티 구조는 연통 역할을 했고, 외벽에 쓰인 마감재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습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합동 감식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뱃불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모아 놓는 곳에 있는 집기류에 담배 불씨가 떨어지면서 화재가 시작됐다고 ...
  • 초등학교 화재 원인은 '담뱃불'…마감재도 잘 타는 소재

    초등학교 화재 원인은 '담뱃불'…마감재도 잘 타는 소재

    ... 담뱃불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불씨가 삽시간에 건물을 집어삼킬 듯이 번졌습니다. 1층이 뚫린 필로티 구조는 연통 역할을 했고, 외벽에 쓰인 마감재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습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합동 감식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뱃불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모아 놓는 곳에 있는 집기류에 담배 불씨가 떨어지면서 화재가 시작됐다고 ...
  • 민주노총 '대대적 투쟁' 예고…갈림길 선 노·정 관계

    민주노총 '대대적 투쟁' 예고…갈림길 선 노·정 관계

    ... 결정적이었습니다. [손석희/앵커 (JTBC '뉴스룸'/4월 3일)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동법 개악을 막겠다'면서 국회 진입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박준우/기자 (JTBC '뉴스룸'/4월 3일) :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경찰들이 한데 뒤섞여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참관하겠다며 진입을 시도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 북유럽 섬나라 아이슬란드도 삭힌 홍어 먹는다

    북유럽 섬나라 아이슬란드도 삭힌 홍어 먹는다 유료

    ... 구워서 먹는다. 물론 나는 날로 먹었다. 준비해간 초장을 곁들였다. 섬유질이 국숫발처럼 가늘게 찢어진다. 그놈을 뼈째 수직으로 썰어서 씹었다. 음, 내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동행한 박준우 셰프는 홍어가 처음이란다. 그는 “맛있다고는 못하겠다”며 묘한 표정으로 우물거렸다. 처음부터 삭힌 홍어를 맛있다고 하기는 어렵지, 그렇게 생각했다. 남부의 항구마을 소르라욱스헙으로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