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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찬구
박찬구 (朴贊求 / PARK,CHAN-KOO)
출생년도 1948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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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 진정성에 대해 추호의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서 지식재산금융 포럼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삼구 전 회장이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다시 사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한 답변이다. 금호석화는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로 11.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그런 ... #최종구 #아시아 #아시아나항공 매각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아시아나항공 창립
  • 최종구 "박삼구 진정성에 추호의 의문 없다"
    최종구 "박삼구 진정성에 추호의 의문 없다" ... 진정성에 대해 추호의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서 지식재산금융 포럼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삼구 전 회장이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다시 사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한 답변이다. 금호석화는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로 11.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그런 ...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최종구 #금호석유화학 #금호아시아나그룹
  • '외국인' 빼고 누가 '여유 실탄'? 아시아나 인수전 주목
    '외국인' 빼고 누가 '여유 실탄'? 아시아나 인수전 주목 ... 꼽히는 SK와 한화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인 금호석유화학도 거론됐습니다. 하지만 박삼구 전 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인수전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상디자인 : 오은솔) JTBC 핫클릭 금호그룹 떠나는 아시아나항공…백기 들고 매각 결정 '아시아나' 새 주인은 누구?…SK·한화 ...
  • '외국인' 빼고 누가 '여유 실탄'?…인수전 빅매치 예고
    '외국인' 빼고 누가 '여유 실탄'?…인수전 빅매치 예고 ... 꼽히는 SK와 한화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인 금호석유화학도 거론됐습니다. 하지만 박삼구 전 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인수전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상디자인 : 오은솔)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아시아나 자회사들과 묶어 통매각…최소 6개월 걸릴 듯" 이태경 기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유료 ... 진정성에 대해 추호의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서 지식재산금융 포럼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삼구 전 회장이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다시 사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한 답변이다. 금호석화는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로 11.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그런 ...
  •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최종구 “아시아나 매각 결단, 박삼구 진정성 추호의 의문도 없어” 유료 ... 진정성에 대해 추호의 의문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서 지식재산금융 포럼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삼구 전 회장이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다시 사들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한 답변이다. 금호석화는 아시아나항공의 2대 주주로 11.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그런 ...
  • 난기류 빠진 항공업계 빅2…'형제의 난' 닮은꼴
    난기류 빠진 항공업계 빅2…'형제의 난' 닮은꼴 유료 ... 한진그룹처럼 몰락의 전조는 형제간 싸움으로 시작됐다. 2006년 대우건설을 인수해 사세를 키웠지만 유동성 위기를 겪었다. 이른바 '승자의 저주' 였다. 대우건설 매각을 제안한 동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갈등을 빚었다. 2014년 아시아나 항공 주주총회를 앞두고 박찬구 회장이 박 회장의 이사 선임을 반대하기도 했다. 형제간에 오간 송사만 10건이 넘는다. 그룹의 재무상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