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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72회 칸] CJ 이미경 부회장, '기생충' 지원 위해 칸영화제 방문
    [72회 칸] CJ 이미경 부회장, '기생충' 지원 위해 칸영화제 방문 ...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이미경 부회장은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해 제72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을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기생충'의 책임 프로듀서다. 2009년 영화 '박쥐(박찬욱 감독)'가 경쟁 부문에, '마더(봉준호 감독)'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
  • 이미경 CJ 부회장, 10년 만에 칸에 등장
    이미경 CJ 부회장, 10년 만에 칸에 등장 ... CJ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4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기생충'의 제작진ㆍ출연진을 격려하는 차원이다. 이 부회장은 이 영화의 크레딧에 제작 총괄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부회장은 지난 2009년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박쥐'와 봉준호 감독의 '마더' 지원을 위해 칸을 찾은 바 있다. '박쥐'는 당시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CJ #기생충 #봉준호 #송강호 #이선균 #CJ ENM
  • 송강호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韓영화의 위상 증명 기쁘다"
    송강호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韓영화의 위상 증명 기쁘다" ...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있지만 공로상 격의 수상은 처음이다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의 예술감독인 릴리 힌스틴은 송강호를 수상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엑설런스 어워드는 의미 있고 용기 있는 ... 드라마에서 하드보일드 스릴러까지 어떤 장르건 편안하게 녹아들었던 그의 얼굴과 육체는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같은 감독들의 작품들과 연결되어 지울 수 없는 강한 자취를 남겼다. 송강호가 아니었다면 ...
  • "아시아 최초" 송강호, 로카르노 엑설런스어워드 수상 '영예'[공식]
    "아시아 최초" 송강호, 로카르노 엑설런스어워드 수상 '영예'[공식] ...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강호는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데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72회 로카르노국제 ... 드라마에서 하드보일드 스릴러까지 어떤 장르건 편안하게 녹아들었던 그의 얼굴과 육체는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같은 감독들의 작품들과 연결되어 지울 수 없는 강한 자취를 남겼다. 송강호가 아니었다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72회 칸] "알짜배기 두편" 韓 '기생충·악인전' 칸 낮밤 밝힌다
    [72회 칸] "알짜배기 두편" 韓 '기생충·악인전' 칸 낮밤 밝힌다 유료 ...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각 부문 진출작이 발표된 가운데, 한국에서는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경쟁부문에, '악인전(이원태 감독)'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 향한다. 이로써 한국 영화는 4년만에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69회 '아가씨(박찬욱 감독)' 이후 70회 '옥자(봉준호 감독)' '그 후(홍상수 감독)', ...
  • [55회 백상]감동과 위트, 메시지 담은 역대 수상 소감
    [55회 백상]감동과 위트, 메시지 담은 역대 수상 소감 유료 ... 말의 무게 사회에 화두를 던진 소신 발언도 빼놓을 수 없다. 제19대 대선을 앞두고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가씨(2016)'로 영화 부문 대상의 주인공이 된 박찬욱 감독은 "성별·성 정체성·성적 취향으로 차별받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일지 투표할 때 고려해 달라"고 말해 이슈가 됐다.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의 투쟁을 그린 ...
  • '대세 합류' 하정우도 넷플릭스行
    '대세 합류' 하정우도 넷플릭스行 유료 ...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한창 촬영 중인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 일정, 이미 촬영을 마친 '클로젯(김광빈 감독)' 개봉, 그 후 차기작으로 ... 영화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영국 BBC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 연출에 도전한 박찬욱 감독도 대표적이다. '리틀 드러머 걸' 역시 해외 방송사 외 넷플릭스와 비슷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