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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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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찬일
(朴燦一 / PARK,CHANIL)
출생년도 1948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교보증권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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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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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힙지로 찍고 송해·순라길, 딱 한 잔씩 '선술집 도장깨기'

    힙지로 찍고 송해·순라길, 딱 한 잔씩 '선술집 도장깨기' 유료

    박찬일의 음식만행 서울 순라길의 선술집 '뚱순네' 가게. 술을 시키면 안주는 공짜다. 부침개, 찐 감자, 마른 새우, 오이, 호박 나물 등 안주 10개와 양념간장, 고추장이 술상에 놓여 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양껏 먹으면 된다. 술은 소주, 막걸리 한 잔에 각 1000원이다. [김경빈 기자] '술청 앞에 서서 간단히 서서 마실 수 있는 술집.' 국어사전에서는 ...
  • 힙지로 찍고 송해·순라길, 딱 한 잔씩 '선술집 도장깨기'

    힙지로 찍고 송해·순라길, 딱 한 잔씩 '선술집 도장깨기' 유료

    박찬일의 음식만행 서울 순라길의 선술집 '뚱순네' 가게. 술을 시키면 안주는 공짜다. 부침개, 찐 감자, 마른 새우, 오이, 호박 나물 등 안주 10개와 양념간장, 고추장이 술상에 놓여 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양껏 먹으면 된다. 술은 소주, 막걸리 한 잔에 각 1000원이다. [김경빈 기자] '술청 앞에 서서 간단히 서서 마실 수 있는 술집.' 국어사전에서는 ...
  • 야들야들 이 맛…속초 산 오징어, 만원이면 든든

    야들야들 이 맛…속초 산 오징어, 만원이면 든든 유료

    박찬일의 음식만행 어린 오징어를 일일이 썰어 담아내는 속초 산 오징어회. 야들 야들하고 부드러운 맛이다. 속초 오징어는 지금이 제철이다. 5월부터 동해에서 잡은 오징어들이 속초항으로 모여든다. 술꾼들은 기억할 것이다. 산[生] 오징어 10마리 만원. 서울에 산 오징어 바람이 불었다. 산지에서는 난리가 났다. 1990년대 일이다. '오징어 한 마리 50원 ...